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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2022-03-14 21:57:03

양천구,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안양천 정원 숲길 조성을 위한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양천구를 비롯해 안양천을 공유하는 8개 지방자치단체는 안양천을 국가정원으로 만들기 위한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협약'을 맺었다. 양천구는 작년 8월 관내 5.4㎞ 구간에 적용할 '안양천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에 마련된 계획에 따르면 관내 안양천 일대를 6개 공간으로 구분한 뒤 각각 생태학습(구로구 경계∼오금교 구간), 생활체육(오금교∼신정교 구간), 가족테마정원(신정교∼오목교 구간) 등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향후 10년간 총 357억원이 투입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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