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컴퓨터 100대를 무상으로 나눠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강북IT희망나눔사업'의 하나로, 행정업무용 컴퓨터를 정비해 정보 소외계층에게 제공한다.
보급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이는 '강북IT희망나눔사업'의 하나로, 행정업무용 컴퓨터를 정비해 정보 소외계층에게 제공한다.
보급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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