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월 14일(월)부터 5월 31일(화)까지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미취업청년 1,202명에게 취업장려금을 지급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올해에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3월 14일) 기준 주민등록상 금천구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만 19세~34세 청년 중 최종학력(중퇴․제적․수료․졸업) 이후 2년이 경과하지 않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 재학생ㆍ휴학생, 군 복무 중인 자, 실업급여 수급자(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구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미취업청년 1,202명에게 취업장려금을 지급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올해에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3월 14일) 기준 주민등록상 금천구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만 19세~34세 청년 중 최종학력(중퇴․제적․수료․졸업) 이후 2년이 경과하지 않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 재학생ㆍ휴학생, 군 복무 중인 자, 실업급여 수급자(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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