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월 5일 오전 9시 28경 부산진구의 한 주민이 어디선가 "살려달라"는 소리가 나 112신고했다.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강호건 경사 등이 출동해 주변 수색중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우물 속에 요구조자 A씨(70대·여)가 빠져 구조물을 잡고 있는 것을 발견, 119 공동대응으로 오전 9시 48분경 구조완료해 병원 이송했다.
발견 당시 A씨는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의식이 희미한 상태였다(저체온증 추정)고.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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