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는 불법촬영 예방 활동에 참여할 시민감시단 10명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감시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2인 1조로 월 2회, 하루 3시간씩 정기 점검활동을 하게 된다. 유흥가 주변이나 이용·민원 빈도가 높은 곳, 점검 요청이 잦은 곳 중에서 민간 개방 화장실을 우선으로 찾아다니며 탐지장비(전파탐지기·렌즈탐지기)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제출한 활동 보고서를 검토한 뒤 소정의 활동비(1인당 월 6만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감시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2인 1조로 월 2회, 하루 3시간씩 정기 점검활동을 하게 된다. 유흥가 주변이나 이용·민원 빈도가 높은 곳, 점검 요청이 잦은 곳 중에서 민간 개방 화장실을 우선으로 찾아다니며 탐지장비(전파탐지기·렌즈탐지기)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제출한 활동 보고서를 검토한 뒤 소정의 활동비(1인당 월 6만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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