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남구가 세곡동 자곡문화센터(자곡로 100) 3층에 4차 산업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91.5㎡ 면적의 복합공간 ‘IT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전했다.
3일 개소한 이 시설은 강남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장, 오픈스튜디오, 전시‧체험존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인공지능(AI), 드론, 코딩로봇 등의 조작법을 알려주는 ‘IT융합 교육’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미디어스튜디오’ 등 정기강좌가 매월 첫째 주 시작된다.
전시‧체험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등이 무료로 가능하며, 이외 강좌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가능시간은 강남구청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3일 개소한 이 시설은 강남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장, 오픈스튜디오, 전시‧체험존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인공지능(AI), 드론, 코딩로봇 등의 조작법을 알려주는 ‘IT융합 교육’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미디어스튜디오’ 등 정기강좌가 매월 첫째 주 시작된다.
전시‧체험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등이 무료로 가능하며, 이외 강좌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가능시간은 강남구청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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