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석한 탈북민들은 “명절이 되면 늘 이북에 두고 온 가족들과 고향생각으로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함이 많았는데 경찰관들과 보안자문협의회 등에서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고맙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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