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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장관, 세계한인법률가회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청년 법조인, 중소기업·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협력방안 등

2021-09-09 11:42:57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8일 오후 3시 집무실에서 이재욱 세계한인법률가회장과 만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법무부)이미지 확대보기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8일 오후 3시 집무실에서 이재욱 세계한인법률가회장과 만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법무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9월 8일 오후 3시 과천정부청사 집무실에서 이재욱 세계한인법률가회(IAKL) 회장과 면담하고,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세계한인법률가회는 1988년 창설된 법률가 모임으로, 미국, 독일, 영국 등 세계 30여 개 국가의 한국인, 재외동포 및 한국 관련 업무를 하는 외국인 법률가 3,500여 명을 회원으로 하며, 청년 법조인 멘토링, 이주민 다문화가정 법률지원, 해외입양인을 위한 활동 등 공익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영문 명칭 :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Lawyers).

앞으로 법무부와 세계한인법률가회는 청년 법조인의 해외진출 지원, 중소기업·스타트업 해외진출 관련 법률지원 등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상호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크게 제고되었고 높아진 국격에 맞는 한인 법률가들의 활동이 기대된다”면서 “정부에 등록된 공익법인인 세계한인법률가회가 그 중심에서 많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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