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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대파 농가 긴급복구작업 나서

2021-09-08 17: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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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 소장 양봉환)는 9월 8일부터 이틀간 사회봉사자 7명을 배치해 지난 달 제12 태풍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강서구 강동동에 위치한 대파 농장의 긴급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가주 A씨(63)는 “지난달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수백 평에 이르는 대파 밭의 복구 작업을 할 인력을 구할 수 없어 크게 낙심하고 있던 차에 법무부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었다”며 부산준법지원센터와 사회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주부터 관할 구역 내의 태풍 피해 농가에 사회봉사자를 대규모로 배치해 긴급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긴급피해복구 및 취약계층에 대한 인력지원 요청은 각 지역 준법지원센터에 전화 또는 인터넷(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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