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월 모집 공고 후 다수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정보기술(IT)・지식재산 분야에 관한 전문성, 업무경력, 활동의지 등을 심층적으로 검토, 추가로 위촉하게 됐다.
새로이 위촉된 전문변호사들은 정보기술(IT)・지식재산 관련 분야 학위 보유, 정부・단체・대학 등에서 활발한 활동,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풍부한 업무경험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법무부는 이번 추가 위촉을 통해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에 정보기술(IT) 전문변호사 총 31명과 지식재산 전문변호사 총 51명을 두게 됨으로써 전국의 스타트업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법률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의의) 2015년 4월부터 법무부가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성한 법률지원단
(구성) 총 186명의 소속 변호사 보유
(지원내용) 벤처・스타트업에 특화한 “경영진단식 법률지원” 서비스와 법률비용 지원(200만원 한도) 등의 법률서비스 제공
(지원대상) 「중소기업 기본법」에 따른 “소기업”,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1인 창조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및 보육대상 기업
(지원절차)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한 신청 또는 법무부 상사법무과 유선 문의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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