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2일 공사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고 3일 밝혔다.
김 사장은 “제주도는 감귤뿐만 아니라 무, 당근 등 월동채소 주산지이자, 넙치, 소라 등 수산물 생산 비중이 높은 지역”이라며 “금년도 제주지역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한 것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사 지원 정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식량자급률 제고, 농수산물 수출 확대에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수산물 수출선도조직인 더건강한넙치수출협의회 대표사인 일출봉영어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제주지역 수출 1위 품목인 넙치 수출상황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수산 분야에 대한 공사 지원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김 사장은 “제주도는 감귤뿐만 아니라 무, 당근 등 월동채소 주산지이자, 넙치, 소라 등 수산물 생산 비중이 높은 지역”이라며 “금년도 제주지역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한 것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사 지원 정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식량자급률 제고, 농수산물 수출 확대에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수산물 수출선도조직인 더건강한넙치수출협의회 대표사인 일출봉영어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제주지역 수출 1위 품목인 넙치 수출상황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수산 분야에 대한 공사 지원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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