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원장이 점검을 위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 19일 폭 4.5m, 높이 11.7m의 철근조립체가 안전관리 미흡으로 넘어지면서 작업자를 덮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박영수 원장은 “사전에 수립된 안전관리 계획과 시공 순서를 지키는 것이 건설사고예방의 기본”이라고 강조하고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들에게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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