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20일 경기 여주 소재 계란 선별·포장 업체인 해밀을 방문해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aT 이천비축기지에 들러서정부 비축 농산물에 대해 품질 및 수급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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