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위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반크의 신지원 연구원과 김현종 청년 리더 등 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우리는 램지어 교수가 일본 정부의 꼭두각시가 돼 일본의 침략과 가해 역사를 부정하는 것을 반성하고 스스로 철회하라', '우리는 학자로서 윤리와 양심을 저버린 램지어 교수를 징계할 것을 하버드대 로스쿨 학장과 총장에게 요구한다' 등의 구호를 적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펼쳤다.
반크는 시위를 통해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 문제를 세계 200대 해외 언론에 알려 지구촌 공론화의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램지어 교수는 자신의 논문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성을 무시하고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는 취지의 내용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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