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1시경 창원시 의창구 유니시티 앞 도로변에서 차량이 차선을 넘나들고 비틀거리는 것을 보고 음주의심 되어 112신고를 했다.
이어 정황상 음주운전이 의심되고 대형사고 발생이 우려돼 계속해서 추적하면서 현장 출동한 경찰관이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표창장을 받은 이씨는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 질 수 있던 상황을예방할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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