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변성완 예비후보는 “사람은 만났다 헤어지지만 뜻과 뜻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긴다”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노나메기’ 세상을 위한 큰 뜻을 품고 먼 길을 떠나신 고 백기완 선생의 명복을 빌었다.
변성완 예비후보는 추운 날씨에 분향소를 지킨 부산참여연대 및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부산민주공원 1층과 부산시청 광장 등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분향소를 운영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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