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전달한 물품세트 중 자가진단키트는 국내바이오 업체인 길바이오(Gill-Bio)사가 무상으로 지원해 국격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지난 2018년 160억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국가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LX는 지난해부터 140억 규모의 세계은행(WB)사업인 ‘우즈베키스탄 통합부동산등록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는 중이다.
그간 한국정부는 코로나19 확산초기인 올해 초 우즈벡에 한국의 방역노하우를 전수하고자 고려대 최재욱 교수 등의 자문단을 파견한 바 있다.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은 “공사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 우즈벡 현지에 국외사무소를 설치하고 상주직원을 파견해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면서“이번 방역물품 지원을 통해 양국 정부 간 더욱 깊은 신뢰를 구축하고, 코로나19 조기종식의 염원을 함께 나누었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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