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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VOD-7월4주] ‘모범형사’, ‘결백’, 케이블TV VOD 1위

2020-07-29 13: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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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의 ‘7월 4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모범형사’가 방송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모범형사’는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이 펼쳐지는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로, 방영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전개로 호응을 얻고 있다.

6주 연속 1위로 신바람을 냈던 ‘바람과 구름과 비’는 2위로 대미를 장식했다. 박시후와 전광렬의 치열한 혈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3위를 기록했다.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동화 작가 고문영 등 주인공들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슴을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4위는 ‘편의점 샛별이’가 차지했다.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 청춘들의 꿈과 사랑으로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있다.

5위 ‘우아한 친구들’은 5위로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으로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진 20년 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심리극이다.

영화 ‘결백’은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결백’은 변호사 정인이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농약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숨긴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2위 ‘침입자’는 베스트셀러 소설 '아몬드' 작가 손원평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실종됐다 25년 만에 돌아온 동생의 비밀을 쫓던 오빠가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3위 ‘사라진 시간’은 배우 정진영의 첫 감독 데뷔작으로, 형사 조진웅이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다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며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담았다.

4위 ‘인베이젼2020’은 첫 우주 침공으로부터 3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어트랙션’의 후속작으로, 지구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무기로 침공해 온 외계에 맞선 인류의 대저항을 담은 SF 재난 영화다.

‘소리꾼’은 5위에 랭크됐다. 조선 영조 10년 어느 날 갑자기 납치된 아내 간난을 찾기 위해 팔도를 유랑하는 소리꾼 심학규와 딸 청, 대봉이의 이야기를 그린 판소리 뮤지컬이다.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케이블TV VOD 서비스, VOD 광고, 영화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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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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