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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서 불

2020-05-21 08:44:13

사하구 신평동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 화재현장.(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이미지 확대보기
사하구 신평동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 화재현장.(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20일 오전 11시 36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에서 고열 원자재를 호이스트를 이용해 운반중 운반통이 넘어지며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1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냉각조 및 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가열된 철봉 원자재 3톤을 운반통에 담아 천장에 달린 호이스트를 이용해 냉각조로 옮기는 과정에서 운반통이 넘어지며 고열로 가열된 원자재가 열처리유에 인화돼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

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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