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시텔에서 불이났다는 112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출동한 장전지구대, 형사당직은 소방과 공동 대응했다.
고시텔 4층 복도 끝 전기보일러실 전선코드에 불이 붙은 것을 5층 거주자 30대 남성들인 A 씨, B 씨가 먼저 발견하고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
진화과정에서 비상벨 울려 고시텔 거주자 3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보일러실누전 추정하고 해당 보일러실 벽면 그을음 외 물적 피해 경미해 현장 종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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