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금융

IBK기업은행-중소기업중앙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0-04-21 15:04:06

[로이슈 편도욱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위탁한 1000억원을 재원으로 1500억원 규모의 협약대출을 지원한다.

대출대상은 노란우산공제 가입 기업 중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이다.

기업은행은 0.75%포인트(p) 대출금리를 자동감면하고,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추가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으로 은행 심사에 따라 결정된다. 대출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뜻하지 않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