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지난 8월 5일 오후 4시47분경 주거침입하고 어머니가 없자 찾기 위해 2곳의 문을 두드리고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도어락 등을 손괴한 혐의다.
A씨의 어머니는 A씨의 성격이 내성적이며 그동안 방안에서 지내 이웃주민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다고 진술했고 A씨는 범행을 시인했다. 이웃주민은 A씨를 평소에 본 적이 없고 주민들을 위협하는 일도 없었다는 진술이 있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후 기각 시 ‘행정 입원’시킬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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