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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태풍 영향 부산 사하구 가로수 뿌리채 뽑혀

2019-08-06 19:24:08

가로수가 뿌리채 뽑혀 도로쪽으로 넘어져 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가로수가 뿌리채 뽑혀 도로쪽으로 넘어져 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강풍으로 8월 6일 오후 4시 44분경 부산 사하구 대한제강 앞 인도에 있던 가로수가 뿌리채 뽑혀 도로쪽으로 쓰러진 사고가 발생했다.

사하소방서, 사하구청이 현장에 도착해 체인톱으로 가로수를 절단하고 피해복구를 완료했다.

쓰러지는 나무를 피하려다 승용차가 인도 위에 올라가 있고 가로수가 8차선 도로 중 3개 차선을 막고 있는 상황이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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