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남동생이 계곡에 갔는데 오지 않는다’는 신고 접수하고 소방공동대응으로 현장 주변 수색 중 3시 36분경 인근 하천(폭5m, 깊이1.5m)에서 익사자 A씨(38)를 발견했다.
A씨는 가족들과 식당에서 식사 후 소화시키러 간다고 나간 이후 하류 50m지점에서 익수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 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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