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해자의 남편 A씨는 7월 29일 오후 3시경 주거지 내에서 담도암 말기로 치료중인 처의 간호가 힘이 들고 자식들한테 미안하다며 방안에 누워있던 처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이날 오후 8시15분경 긴급체포했다.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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