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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욕설한 것에 불만품고 회사동료 살해 피의자 검거

2019-07-29 10:40:20

김해서부경찰서.(사진제공=남북하나재단)이미지 확대보기
김해서부경찰서.(사진제공=남북하나재단)
[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해서부경찰서는 7월 27일 오전 2시30분 회사동료 여성 B씨(49)가 전처에게 욕설을 한 것에 불만을 품고 기숙사에 침입, 둔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고 목 졸라 살해한 피의자 A씨(50)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김해시 한 모텔에서 7월 28일 검거했다. 범행시인으로 7월 29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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