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지난 4월 13일 오전 3시26분 영업을 마친 복권방 창문으로 침입, 현금 93만원을 절취하는 등 그때부터 5월 3일까지 피해자운영 복권방 2곳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서울 광진구의 한 PC방에서 지난 6월 26일 검거했다. 6월 2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