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경 가정불화 등으로 신변비관해 스스로 남항파출소 앞 해상으로 뛰어든 A씨를, 당시 야간 육상 순찰을 마치고 복귀 중이던 남항파출소 경찰관 2명이 발견,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은 있으나 만취 상태로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해 현재 치료 중에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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