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택시운전자 A씨(61)는 중상을 입어 119로 부산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고, 승객 B씨(53·OO문화회관 주차관리원)는 대동병원서 치료중 사망했다.
부산동래경찰서(온천지구대)에 따르면 A씨 운전의 택시가 도시철도 동래역에서 동래중학교 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중 운전부주의로 동래교 난간을 들이받고 온천천으로 추락하면서 전복된 사고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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