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상의는 노·사간 임단협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를 지원하고, 회원기업 임직원에게 신차 구매 시 실질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침체된 지역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BNK캐피탈, 르노삼성차와 함께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부산상의 회원사 및 회원사 임직원은 BNK캐피탈이 판매하는 르노삼성자동차 오토리스 및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우대할인율이 적용된 전용상품으로 시중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
부산상공회의소 이갑준 상근부회장은 “르노삼성차와 BNK캐피탈은 부산 제조업과 서민금융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온 바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기업을 중심으로 르노삼성차의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대표금융 기관인 BNK캐피탈은 이용 기업들에게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지역기업을 중심에 두고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협약에 따른 할인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부산상의 회원사 또는 임직원은 부산상의 통상진흥본부 또는 BNK캐피탈 FLEET 영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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