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1988년도 한국에 입국, 영어학원 강사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자로 12월 19일 오후 8시9분경 해운대구 복권방에 얼굴에 반바지를 덮어 복면을 하고 침입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지나가던 행인이 반석파출소로 방문 신고했고 경찰관 6명이 현장에 도착, 테이저건과 수갑을 사용해 현행범인 체포했다.
피해자는 피의자를 보고 놀라 소리치고 밀치고 밖으로 나가 도움을 요청했고 지나가던 다른 남성행인이 도망가지 못하게 출입문을 붙잡고 있었다는 진술이 있었다. 피의자는 경제적인 문제로 강도를 했다며 범행 시인해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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