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이날 렌터카(레이)를 반납하기 위해 주차하던 중 브레이크대신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이 같은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주방에서 일하던 종업원 2명(여)이 약간의 가스흡입으로 머리통증과 속 메스꺼움을 호소해 119구급대를 통해 개금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으로 후송조치 됐다. 의식은 뚜렷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접수 즉시 대연지구대 순찰4팀(경위 백용규, 순경 최민석, 순경 이장원) 및 순찰차량 5대, 119구급대 출동해 폴리스라인설치 및 주변 통제했고 119는 가스배관차단 등 긴급조치를 했다. 도시가스직원들은 파손된 가스배관 일일이 확인 후 메인밸브 등 차단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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