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11월 25일 오전 1시39분경 창녕군 한 미용실 앞 노상에서 홍보용 현수막에 일회용라이터로 불을 질러 방화하는 등 같은 날 오전 2시20분경까지 인근 노상 등 총 4곳에 방화해 출입문, 현수막 등 46만원 상당 소훼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11월 29일)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발부(12월4일)됐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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