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청 간부들과 동래시장을 방문, 상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조사, 신고내용 확인 등 세무검증 배제,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9월 민간전문가 ・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을 신설, 국・실별 분산된 자영업자‧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부산청 관내 18개 세무서에서도 세무지원 소통주간에 세금교실, 직능단체와의 세정간담회, 고용산업위기지역 방문 등 사업 현장에서 다각적‧직접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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