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증권

4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 37개사 1억7497만 주

2018-03-30 17:52:11

(자료=한국예탁결제원)이미지 확대보기
(자료=한국예탁결제원)
[로이슈 심준보 기자] 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동안 대주주등의 지분 매매를 제한해 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37개사의 1억7497만 주가 다음 달 내로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조치 대상 주식은 유가증권에서는 5개사의 6683 주, 코스닥시장에서는 32개사의 1억814만 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중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는 주식 수량은 이번 달 1억6654만 주에 비해 5.1% 증가했으며, 지난해 4월 3억174만 주에 비해서는 42% 감소했다고 예탁원은 전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