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지은 기자] 대구시는 한가위를 맞아 건강가정·다문화가정·외국인주민들이 다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명절 문화체험과 음식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시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 관련 기관·단체에서는 전통제례, 민속놀이, 송편만들기 등을 통해 이들과 추석명절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연휴 첫날인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음식 만들기, 한복 패션쇼, 전통놀이 및 예절 체험, 한글 백일장, 장기자랑, K-pop 가요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에는 성서경찰서, 대구북구문화원, 한국수자원공사,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 등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넉넉한 한가위 명절에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이 모두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대구시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 관련 기관·단체에서는 전통제례, 민속놀이, 송편만들기 등을 통해 이들과 추석명절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연휴 첫날인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음식 만들기, 한복 패션쇼, 전통놀이 및 예절 체험, 한글 백일장, 장기자랑, K-pop 가요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에는 성서경찰서, 대구북구문화원, 한국수자원공사,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 등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넉넉한 한가위 명절에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이 모두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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