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주현 기자] 부산 동부경찰서는 29일 빈집에 침입해 집안을 뒤지다가 귀가한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A(3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동구 B(70·여)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뒤지던 중 때마침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9만6000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주로 추적을 통해 부산의 한 모텔에서 20일째 장기투숙 중인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이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동구 B(70·여)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뒤지던 중 때마침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9만6000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주로 추적을 통해 부산의 한 모텔에서 20일째 장기투숙 중인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이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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