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슬기 기자] 경기도는 공공형 노인일자리 2900개를 추가로 늘린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올해 공공형 노인일자리를 4만8119개 마련할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일자리 추경예산 집행으로 141억원의 예산을 확보,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
도는 소프트웨어 코딩 강사 양성, 지역 내 소공원 조성·관리, 1~3세대 노인일자리 활동 등 시·군 실정에 맞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의 노(老)-노(老)케어, 환경지킴이 등도 확대한다.
공공형 복지일자리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인 기초연금수급자이다. 거주 시·군의 노인일자리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또 도는 공공형 복지일자리를 담당할 전문인력 19명도 추가로 선발한다.
도는 국비 지원과 별도로 20억원을 들여 ▲민간분야 시장형 진출을 위한 초기투자비 지원 ▲노인 생산품 전시 및 체험, 노인사회활동 활성화 대화 등을 추진한다.
강윤구 경기도 사회적일자리과장은 "일자리 추경 등 정부에서도 모든 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쏟아붓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일자리 창출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도는 올해 공공형 노인일자리를 4만8119개 마련할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일자리 추경예산 집행으로 141억원의 예산을 확보,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
도는 소프트웨어 코딩 강사 양성, 지역 내 소공원 조성·관리, 1~3세대 노인일자리 활동 등 시·군 실정에 맞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의 노(老)-노(老)케어, 환경지킴이 등도 확대한다.
공공형 복지일자리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인 기초연금수급자이다. 거주 시·군의 노인일자리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또 도는 공공형 복지일자리를 담당할 전문인력 19명도 추가로 선발한다.
도는 국비 지원과 별도로 20억원을 들여 ▲민간분야 시장형 진출을 위한 초기투자비 지원 ▲노인 생산품 전시 및 체험, 노인사회활동 활성화 대화 등을 추진한다.
강윤구 경기도 사회적일자리과장은 "일자리 추경 등 정부에서도 모든 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쏟아붓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일자리 창출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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