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무부·검찰

법무부 법무실-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 원스톱 MOU

법률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 등 지원

2015-04-13 10:15:38

[로이슈=전용모 기자] 법무부 법무실 홍승욱 상사법무과장은 지난 8일 대전 KAIST 내 나노종합기술원에서 개최된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원스톱 서비스 창구개소식에 참석해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원스톱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스톱 서비스 업무협약식에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무부, 특허청, 중소기업청, SK그룹, 산업은행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개소한 ‘원스톱 서비스 창구’는 민ㆍ관이 협력해 창업기업 및 벤처기업들에 법률, 금융, 특허 등에 대한 종합적인지원을 하는 곳이다.

center
▲원스톱서비스업무협약식에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법무부,특허청,중소기업청,SK그룹,산업은행등13개기관이참석해테이트커팅을하고있다.(사진제공=법무부법무실)
법무부는 창업기업 등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대구, 전북ㆍ경북 등 전국 9개 센터에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무담당관으로 공익법무관을 파견했다.

앞으로 개소 예정인 8개의 혁신센터에도 법무담당관을 파견할 예정이다.
직접적인 변호사의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경우 상사법무과에서 운영하는 ‘9988 중소기업 법률지원단’ (02-3418-9988)과 연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홍승욱 상사법무과장은 “법무부는 ‘9988 중소기업 법률지원단’의 축적된 중소기업 상대 법률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법률지원을 함으로써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조경제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상사법무과 검사 채희만 (02)2110-3630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