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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동원그룹이 각 사업 부문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 부사장이 사장으로,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하며 신사업 발굴을 주도한다.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와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한다.스타키스트 마케팅 실장으로 마이클 메릿, 재무 실장으로 존 필즈를 신규 선임해 글로벌 사업을 강화한다.발령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며 총 사장 2명,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5명 승진과 상무보 9명 신규 선임이 이뤄진다.업체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 대응하며 기술과 전문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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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美 치킨 프랜차이즈 ‘칙필레’ 아시아본부와 소스 공급 계약 체결
동원홈푸드(대표 정문목)가 미국 치킨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칙필레(Chick-fil-A)의 아시아본부와 소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동원홈푸드는 칙필레 아시아 지역 첫 매장인 싱가포르 1호점에 시그니처 ‘칙필레 소스’ 등 디핑 소스 7종과 발사믹·이탈리안 드레싱 등 4종을 포함한 총 11개 제품을 공급한다. 특히, 동원홈푸드 식품과학연구원이 싱가포르 현지 맞춤으로 개발한 ‘스파이시 칠리(Spicy Chili)’ 소스는 오픈과 동시에 현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연간 수출 물량은 약 70톤으로 예상된다.동원홈푸드는 국내 B2B 조미식품 1위 기업으로, 3,000여 개 원료와 8만 가지 이상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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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야당 시장불안 선동…환율 위한 국민연금동원 사실아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야당이 제기했던 국민연금 동원론은 사실과 다른 정치적 왜곡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국민연금과 외환당국 간 정책협의는 말 그대로 외환시장 안정과 국민 노후자산 보호를 위한 필수적이고 호혜적인 협력 구조라고 설명했다. 안도걸 의원은 국민연금이 국내 최대 외환 실수요자이자 해외투자 비중이 높은 초대형 기금인 만큼 환율 변동성이 연금수익률과 재정건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쉽게 풀이했다. 또한 정부와 국민연금의 정책협력은 국민 노후 자금 위험 관리를 위한 정상적인 과정인데, 정치권이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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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과 동원F&B, 김장철 맞아 김치 관련 제품 연계 행사 진행
락앤락이 김장철을 앞두고 동원F&B의 양반 김치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양사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김치 보관 제품과 양반 김치 제품군을 소개하며 김장 시즌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행사를 마련했다.락앤락이 소개한 김치냉장고 50리터 제품은 최대 13포기 보관이 가능한 소형 모델이다. 보관과 숙성 등 다섯 가지 운전 모드를 갖추고 있으며, 김치 보관 모드에서는 직접 냉각 방식으로 영하 1도의 온도를 유지한다.이 행사에 포함된 김치통 3종에는 의료용 기준을 충족한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됐다. 물방울 접촉 면적을 줄여 세척을 용이하게 하고 색이나 냄새가 배는 비율을 기존 제품 대비 낮춘 점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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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양반, 요즘 한식’...동원F&B, 한식 HMR 전문 브랜드 입지 부각
동원F&B의 ‘양반’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호응을 얻으며, 한식 가정간편식(HMR)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28일 동원F&B에 따르면 ‘양반’은 1986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한식 HMR 브랜드로, 재료와 맛에 집중하며, 전통과 트렌드를 이어왔다. ‘양반’의 브랜드 슬로건은 ‘한식 맛의 오리지널’이다. 한식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한식의 즐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맛과 편리함의 가치까지 제공하겠다는 철학이 담겨있다. ■ 동원F&B, 한식 HMR ‘양반’ 브랜드 캠페인 전개 동원F&B는 지난 3일 한식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양반’의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다. 동원F&B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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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동원몰’과 ‘더반찬&’ 합친다
동원F&B가 자사 식품 온라인몰 동원몰과 반찬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을 통합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통합은 온라인 사업 역량을 한곳에 모아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동원F&B는 회원 관리와 물류 시스템을 일원화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통합 이후 고객은 동원몰에서 기존 상품과 더반찬&의 국·탕·찌개, 볶음, 양념육 등 신선 간편식을 한 번에 주문해 합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더반찬&에서 운영하던 새벽배송 서비스도 동원몰로 확대 적용된다. 기존 더반찬& VIP 회원은 동원몰 유료 멤버십 밴드플러스 혜택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더반찬&은 12월 29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회원들은 12월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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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발달장애 화가 미술 전시회 ‘Beautifully Happy’ 후원
동원홈푸드가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이 주최하는 발달장애 화가 미술 전시회 ‘Beautifully Happy’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12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층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소속 22명의 발달장애 화가가 참여했으며, 각자의 개성과 독특한 시각을 담은 100여 점의 작품이 무료로 전시된다.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내 아트 스튜디오 예손을 통해 직업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전시 기간 중 화가들의 작품 구매도 가능하다. 지난 전시회에서도 작품 수준에 대한 관심이 몰리며 여러 작품이 판매된 바 있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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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ESG 평가 모두 A등급 달성
동원그룹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동원산업과 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계열사 전부가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동원산업은 환경 분야에서 A등급, 사회 분야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지배구조 분야는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한 B+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주주 의결권 행사 방법 고지와 사외이사 참여율 공개 등 이사회 운영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또한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해 중복 상장을 해소하고 중간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도 이뤄졌다.동원그룹은 주요 사업장에 고효율 냉동공조 시스템을 도입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국내 최초로 참치 조업에 대한 MSC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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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066억 원…전년 대비 10.1% 상승
동원산업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4066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1%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7조 2644억 원으로 8.0% 늘었다.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은 2조 5865억 원으로 10.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481억 원으로 15.1% 감소했다.동원그룹 관계자는 “원자재 비용 상승과 통상임금 인상, 고환율 환경이 영향을 미쳤다”며 “수익성 개선을 위한 비용 효율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식품 계열사 동원F&B는 글로벌 수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간편식, 펫푸드, 음료 등 주요 품목이 고르게 성장했다. 국내에서는 조미소스, 유제품, 생수 제품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온라인 매출도 15%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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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15년 연속 대통령상 한우 낙찰
동원홈푸드는 ‘제28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 한우를 9,401만 원에 낙찰받았다. 1++A등급, 출하체중 911kg, 도축체중 553kg인 이 한우의 거래가는 1kg당 17만 원으로 올해 한우 평균 경매가의 9배 이상이다.이와 함께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상 수상 한우도 3,2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한우는 1++A등급, 출하체중 883kg, 도축체중 561kg이며, 1kg당 57,649원에 낙찰됐다.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1993년부터 한우 개량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된다. 근내지방도, 육색, 조직감, 사육환경, 방역시설 등을 종합 평가한다.동원홈푸드는 2011년부터 해당 대회에 참가해왔다. 낙찰받은 대통령상 한우는 금천미트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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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3분기 매출 3,564억 원으로 2.3% 증가
동원시스템즈의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3,564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02억 원으로 28.3% 감소했다.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해 1조 595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87억 원으로 21.3% 감소했다.매출 성장에는 펫푸드와 레토르트 파우치 등 고부가가치 연포장재 수출 증가가 기여했다. 소재부문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집중하며 매출의 40% 이상을 수출로 기록 중이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통상임금 인상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고환율과 내수 둔화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고객사 확대와 생산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수익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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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원, 한국건축산업대전 2025 참가 및 내화단열 솔루션 공개
경동원이 대한건축사협회 주최 ‘한국건축산업대전 2025(KAFF 2025)’에 참가해 내화단열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전시 품목은 6대 복합성능 고성능 방화문 ‘세이프도어’를 비롯해 보드 타입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세이프보드’, 스프레이폼 ‘세이프폼’, 준불연 우레탄 샌드위치 패널 ‘세이프패널’, 철골 내화 피복재 ‘에스코트’ 등이다.‘세이프도어 플러스’는 준불연 우레탄과 허니컴, 미네랄울 적용으로 내구성과 단열성능이 강화됐다.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방화문 품질 인정서를 받았다.경동원 김종욱 대표는 내화단열 기술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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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부산 국제수산엑스포서 국산 참다랑어·연어 가공 기술 선보여
동원산업이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부산 국제수산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25개국 420여 개 수산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무역 박람회다.동원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산 참다랑어와 노르웨이 연어 등 다양한 수산 가공품을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수산식품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첫날에는 동해안 참다랑어 해체 시연과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동원산업은 해양수산부 및 지자체와 함께 참다랑어의 적정 유통 방안과 부가가치 확대를 논의해 왔다. 어획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쿼터제 한계로 발생하는 폐기 문제를 줄이기 위한 기술적 접근도 병행 중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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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K-컬처 담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한라봉' 출시..."세계 시장 공략 박차"
동원F&B가 한국의 전통 문화 콘텐츠를 담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한라봉’을 선보이고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31일 동원F&B에 따르면 ‘보성홍차 아이스티 한라봉’은 동원F&B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스티 제품이다. 동원F&B는 지난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에서 개최된 제 11회 가을 궁중문화축전 ‘한복연향’ 행사에서 신제품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 한라봉’을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컬처에 대한 관심에 발맞춰, 한국의 대표 차음료인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는 조선시대 진상품으로 올렸던 보성 찻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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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전라남도와 수산물 소비 활성화 협약 체결
동원F&B가 전라남도와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어가 상생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협약식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문상철 동원F&B 영업본부장과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전라남도의 수산 자원과 동원F&B의 식품 제조 기술을 결합해 협업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해조류의 소비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중심 과제로 삼는다.동원F&B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풍부한 수산 자원을 활용해 지역 어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가공과 수출 분야에서도 협력해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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