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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강원도 주천강 환경개선 ‘EM 흙공 던지기’ ESG활동 전개 外
국순당이 강원도 횡성양조장 인근 주천강의 정화활동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천의 수질 정화에 도움이 되는 EM 흙공을 만들어 강물에 던지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 등 횡성양조장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횡성의 주천강 일대에서 지난 18일 진행됐다. 국순당 횡성양조장 임직원은 행사에 사용될 EM 흙공을 행사 1주일 전에 제작하고 발효과정을 거쳐 이날 행사에 활용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와 질 좋은 황토를 배합해 만든 공으로 호수의 수질 개선과 토양복원, 악취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EM은 자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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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2023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한정품 출시 外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은 막걸리가 선보인다. 국순당은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23 햅쌀로 빚은 첫술’을 20,000병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순당은 ‘막걸리의 날’이 시작된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5년째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추수 이후 햅쌀로 막걸리를 빚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던 조상들의 술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2023 햅쌀로 빚은 첫술’은 갓 수확한 햅쌀로 빚어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이 살아있고 햅쌀의 부드럽고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보다 1도 높은 7도이며 용량은 750㎖이다. 햅쌀 막걸리의 신선한 맛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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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라인프렌즈 캐릭터와 함께한 ‘국순당 쌀 단팥’ 출시 外
국순당이 IPX(구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막걸리 세계화 및 활성화를 위해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캐릭터와 함께한 신제품 ‘국순당 쌀 단팥’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국순당 쌀 단팥’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 브라운(BROWN) 패트병 제품과 브니니(bnini) 캔 제품 등 2가지가 출시된다.‘국순당 쌀 단팥’은 최근 할매니얼 트랜드로 인기가 높은 소재인 ‘팥’을 막걸리에 접목했다. 팥빙수와 팥 아이스크림, 팥 빵 등에서 떠오르는 그 맛을 구현했으며, 소비자들에게 아는 맛의 새로움이란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준다. 달달한 팥앙금과 쌀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만나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운 목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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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횡성한우축제에서 복원주와 백세주 등 소개 外
국순당이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횡성한우축제에서 방문한 관광객을 위해 우리 전통 식문화에 대한 체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한우와 어울리는 다양한 우리술과 볼거리, 체험 거리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횡성한우축제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및 문화체육로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 19회째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횡성한우축제의 대표적인 코너인 ‘횡성한우구이터 외에 다양하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횡성한우를 즐길 수 있는 한우미식파티(한우 오마카세), 한우 스트릿존을 선보인다. 국순당은 횡성한우축제 기간 중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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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추석 명절 맞아 어르신께 전통 차례주 ‘예담’ 증정 外
국순당이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 1,500여 가구에 전통 제법으로 빚은 우리 차례주 “예담” 1,500병(시중가 800만 원 상당)을 선물로 기증했다. 기증 행사는 2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전성탁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순당은 정성을 다해 쌀로 빚은 맑은 술을 조상께 올렸던 차례 문화와 전통 차례주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명절마다 횡성지역 어르신에게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 등 우리술을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차례주 ‘예담’은 국순당이 전통 예법에 맞게 국내산 쌀 100%로 빚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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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추석 맞아 ‘국순당 선물세트’ 선보여 外
국순당이 추석을 맞아 고려시대 막걸리 ‘이화주’ 등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부터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 등 다양한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사라진 우리 술을 국순당이 복원한 술로 구성했다. 특별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희소성과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의미가 있다. 소나무가 가진 상징적 의미 때문에 조선시대 선비들이 각별히 즐기던 송절주, 고려시대부터 즐기던 명주인 자주, 고려시대 왕족이 즐기던 떠먹는 최고급 막걸리 이화주, 조선시대 명주인 사시통음주, 술의 빛깔이 맑고 깨끗한 조선시대 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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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IPX(구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막걸리 글로벌 출시 外
막걸리 세계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주 대표기업 국순당과 IPX(구 라인프렌즈)가 만났다. 국순당은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와 협업해 막걸리를 출시,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의 해외시장개척과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IPX와 협업해 브라운(BROWN), 코니(CONY), 샐리(SALLY), 레너드(LEONARD), 초코(CHOCO) 등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캐릭터와 함께한 막걸리 제품을 개발하고 이 제품을 일본과 대만에 수출키로 했다. 협업제품은 국순당 플레이버 막걸리(일명 과일막걸리)이다. 이들 제품은 국순당이 바나나 및 복숭아, 청포도, 밤 등 외국인이 선호하며 막걸리에 잘 어울리는 과일과 곡물을 소재로 개발한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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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강릉시와 해양경찰과 함께 강릉 해변 ESG 활동 전개 外
국순당이 강릉시와 해양경찰 및 숙명여대 동아리, 강릉원주대 동아리 등과 함께 태풍 카눈 및 여름 성수기의 여파로 해양 쓰레기 피해를 입은 강릉 해변 일대에서 민관학 합동 해변 정화 ESG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강릉 해변 ESG활동은 지난 8월 31일, 강릉 해중공원과 사근진해변 등 수중과 육상에서 동시에 전개됐다.국순당은 강릉시 및 숙명여대 동아리, 강릉원주대 플로깅동아리 관계자들과 함께 강릉 사근진해변 일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밀려온 잡목 및 플라스틱 페트병 등 해양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또한 여름 성수기를 지나며 미처 수거하지 못한 쓰레기 수거 활동도 전개했다. 이번 ESG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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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추석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 개설 外
민족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를 내가 직접 빚어볼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국순당은 오는 9월 9일(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에서 ‘추석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순당의 ‘추석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은 오전 10시 부터 1시간 이론교육, 1시간 실습 등 총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전통 차례주 이야기와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비교 시음, 조상들이 차례상에 올리던 술인 전통 차례주 ‘신도주’ 빚기 실습으로 진행된다. 신도주(新稻酒)는 햅쌀로 무리떡(백설기)를 만든 후 누룩을 잘 섞어 빚는 전통 차례주이다. 교육 중에는 1.5리터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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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베네스트골프클럽과 협업 '려ⅹ베네스트 시그니처 증류소주' 출시 外
국순당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서 운영 중인 베네스트골프클럽과 협업해 골프장 전용 증류소주인 ‘려ⅹ베네스트 시그니처 증류소주' 3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려ⅹ베네스트 시그니처 증류소주'는 격조 높은 서비스로 국내 골프장 문화를 선도하는 베네스트에서 골프장에 어울리는 새로운 증류소주를 선보이고자 전통주 대표기업 국순당과 협력해 여주 지역특산주인 ‘증류소주 려’를 기반으로 선보인 시그니처 증류소주이다. 국순당은 ‘증류소주 려’를 기반으로 여주산 고구마의 향긋함과 쌀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룬 차별화된 맛을 구현하였으며 골프 코스의 홀 수에서 영감을 받아 도수별로 특징을 세분화하여 18도, 27도 36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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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주향로 OPEN DAY' 진행 外
국순당이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첫 휴가철을 맞아 정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유산 ‘찾아가는 양조장’인 강원도 횡성 양조장에서 ‘주향로 OPEN DAY’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국순당의 전통주 생산현장 견학 및 전통주 비교 시음 등을 할 수 있다. 8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견학 가능 시간은 주향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국순당 주향로 견학은 그동안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사전 예약 없이 OPEN DAY 행사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순당은 이번 OPEN DAY 행사를 위해 별도의 안내문과 주요 관람 포인트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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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120년 전통의 이탈리아 ‘네스토레 보스코’와인 독점 론칭 外
국순당이 이탈리아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대표 와인인 ‘네스토레 보스코’ 와이너리의 대표적 와인 5종을 국내 독점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네스토레 보스코’ 와이너리는 1897년 지오바니 보스코에 의해 설립된 이후 5세대에 걸쳐 120년째 가족 경영을 통해 이탈리아 아브루쪼 지역 와인의 성장을 선도한 대표 브랜드이다. 아브루쪼 지역에서 생산되는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와인은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로 유명한 가성비 와인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와이너리가 위치한 노차노(Nocciano)지역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 지질 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이다. 바다의 서늘한 바람이 풍겨오는 언덕에 위치 하고 있어 독특한 떼루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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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과 해태아이스크림, 콜라보 계약 연장 합의 外
국순당 막걸리와 바밤바의 콜라보 제품인 ‘국순당 쌀 바밤바밤’을 계속 즐길 수 있게 됐다. 국순당은 해태아이스크림과 ‘국순당 쌀 바밤바밤’에 대한 콜라보 계약을 연장키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순당 쌀 바밤바밤’은 지난 2021년 11월에 첫 출시됐다. 색다른 소비자 경험을 제공해 MZ세대로 막걸리의 확장을 꾀하는 국순당과 바밤바 맛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고자 하는 해태아이스크림 측의 마케팅 방향이 일치해 진행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전 국민이 익숙한 바밤바 맛을 막걸리에 접목해 아는 맛의 새로운 경험이란 특별한 재미를 주는 바밤바 맛 술로 구현했다"라며 "밤의 구수하고 달달한 맛과 쌀 막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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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2023 코리아 와인 챌린지 ‘베스트 오브 컨트리’상 수상 外
국순당은 ‘2023년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아르헨티나 와인 ‘비냐 코보스 브라마레 발레 데 우꼬 말벡’이 ‘베스트 오브 컨트리’상을 받는 등 총 6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코리아 와인 챌린지’는 2005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규모의 와인 대회이다"라며 "현직 소믈리에들로만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각 와인의 시음 진행 시간에 맞춰 적절한 시음 온도와 공기 노출 정도까지 관리할 정도로 엄격한 조건하에 100%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평가한다"라고 전했다. ‘베스트 오브 컨트리’상을 받은 ‘비냐 코보스 브라마레 발레 데 우꼬 말벡’은 아르헨티나 ‘비냐 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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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신제품 ‘백세주 과하’ 10만 병 여름 한정 출시 外
국순당이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민 전통주인 백세주에 쌀 증류소주를 더해 빚은 ‘백세주 과하’를 2023 여름 한정으로 10만 병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신제품 ‘백세주 과하’는 여름철에 빚던 전통주인 과하주 제법을 응용해 전통을 오늘에 맞게 개발했다"라며 "과하주는 ‘지날 과(過), 여름 하(夏)로 여름을 지나는 술’이란 뜻을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운 날씨로 인한 술의 변질을 막고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해 빚는다. 발효주의 저도수를 보완하고 도수 높은 증류주를 음용하기 좋게 만든 조상의 지혜로움이 담긴 술이다. 신제품 ‘백세주 과하’의 기본 술인 발효주는 백세주 30년의 발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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