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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 맞아 어르신께 명절 선물 증정
국순당이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께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시중가 500만 원 상당)을 선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행사는 23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전성탁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19년부터 명절마다 본사가 위치한 횡성지역 어르신 등 지역의 이웃에게 차례주 예담이나 국순당 막걸리 세트 등을 선물로 기증하고 있다"라며 "올해 선물로 기증한 국순당 쌀막걸리는 명절 음식인 전과 나물 등과 잘 어울려 모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연간 1,000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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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한국이미지상시상식 2025’에 백세주 선물세트 협찬
국순당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의 한국이미지 알리기 행사인 ‘제21회 한국이미지상시상식’에 우리 전통주인 ‘백세주 선물세트’를 협찬한다고 15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한국이미지상’은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했으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최정화)이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인물이나 사물, 단체 등에 시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한국이미지상시상식'은 디딤돌상에 펜싱선수 '오상욱', 징검다리상에 셰프 '에드워드 리', 꽃돌상에 탁구선수 '신유빈'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라며 "또한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문학 '번역가' 모두에게 특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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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서울영상광고제’ 최고상인 그랑프리 수상
국순당은 리브랜딩 백세주의 브랜드 필름 ‘어른찬가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2024’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해 22년 동안 개최된 국내 최대 영상광고제다"라며 "일반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심사,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 본상 심사위원단 심사 등 총 3차례의 평가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서울특별시 및 뉴욕페스티벌 등이 후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백세주 브랜드 필름은 백세주 엠배서더인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이 아기공룡 둘리 고길동의 하루를 따라가며 어른 고길동의 삶을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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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 맞아 ‘백세주 VIP세트’ 등 선물세트 출시
국순당이 설을 맞아 우리나라 대표 약주인 백세주 선물세트와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 세트,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세트’,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 등 다양한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를 추천한다고 7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백세주는 30년 넘게 사랑받은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이며, 정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아 민속 명절 선물로 적당하다"라며 "지난해 리브랜딩한 백세주는 우리 전통주의 특징인 향취는 고스란히 계승하고 음식과 곁들였을 때 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했다"라고 밝혔다. ‘백세주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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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 개설
국순당은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 차례주를 내가 직접 빚어볼 수 있는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은 오는 1월 11일(토) 10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에서 진행된다"라며 "교육 내용은 전통 차례주 이야기와 전통 차례주 빚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전통 제법으로 빚은 국순당 차례주 ‘예담’을 시음하며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차이점을 직접 비교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차례주 빚기에는 조상들이 차례상에 올리던 술인 ‘신도주’ 빚기로 진행된다. 신도주(新稻酒)는 햅쌀로 무리떡(백설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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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주향로, ‘우리술 문화 알리기 캠페인’ 실시
국순당이 겨울 시즌을 맞아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우리술 문화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종합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 및 로컬여행 플랫폼 데이트립과 협업해 열린다"라며 "우리술 문화에 대한 관심유도와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국가 무형유산인 ‘막걸리 빚기 체험’과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명소인 국순당 횡성양조장 주향로 견학 및 전통주 비교 시음 등으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횡성 지역의 대표 리조트이며 겨울 시즌 약 30만 명이 방문하는 종합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협업행사는 2025년 1월 4일과 11일 등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술빚기는 웰리힐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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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여주명주 ‘려 2013 本’, 김포공항에 팝업스토어 실시 .
국순당여주명주는 김포공항 국내선 내 ‘라운지 바이 술펀’에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 및 ‘고구마증류소주 려40’ 등 전통 방식 증류소주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김포공항 ‘라운지 바이 술펀’은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 3층에 있다. 전통주와 음료 메뉴를 특색 있는 안주와 함께 제공해 여행객들이 비행기를 타기 전 긴장을 풀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라운지바이다"라며 "전통주 팝업스토어도 진행해 시음 기회 및, 선물용으로 적합한 전통주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기회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국순당여주명주 김포공항 팝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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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수상
국순당이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된 ‘2024 강원지역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지난 2016년부터 일학습병행을 도입해 ‘일학습병행 주류제조가공’ 과정을 운영하며 전통주 제조 분야의 특성인 도제식 교육에서 벗어나 체계화된 교육과정을 확립하여 주류 제조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왔다"라고 전했다. 일학습병행제란 기업이 취업을 원하는 청년을 채용해 학교 등 교육기관과 함께 기업현장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제공하고, 훈련을 마친 자의 역량을 국가 또는 해당 산업계가 평가하여 자격 등으로 인정하는 제도를 말한다.국순당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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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코리아디자인어워드 2024’ 위너 수상작 선정
국순당이 리브랜딩 백세주 디자인이 ‘코리아디자인어워드 2024’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부문 위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 디자인이 주관하는 한국 디자이너들이 발표한 작업 중 분야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지난 40년 간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데 힘써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리브랜딩 백세주 디자인은 컨셉인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를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글자를 통해 시각적 메시지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위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라고 말했다.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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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서울 리빙디자인페어in 마곡’ 등에 참여
최근 전면 리브랜딩을 단행한 국순당 백세주가 연이어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이색 활동을 펼쳐 관심을 끌고 있다. 국순당은 서울시 강서구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에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리빙디자인페어in 마곡’에 참가해 리브랜딩한 백세주의 새로운 맛과 멋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백세주가 디자인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지난 9월 리브랜딩 이후 지난 11월 13일에 개최된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이후 두 번째이다"라고 전했다. ‘서울 리빙디자인페어in 마곡’은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로 '시작을 축하해’라는 주제 아래 시작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의 출발을 응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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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순환 재활용 용기 적용 제품 선보여
국순당이 막걸리 용기에 순환 재활용 페트(Circular Recycle PET)를 적용한 제품인 ‘옛날 막걸리 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전통주 용기에 순환 재활용 페트(Circular Recycle PET)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통주 포장산업의 친환경 재질 적용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7월에 SK케미칼과 순환 재활용 페트(CR-PET) 적용 제품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CR Pet 적용 관련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순환 재활용이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다시 원료로 만들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SK케미칼의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다.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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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국순당, 전통주 업계 최초 순환 재활용 용기 상업화
SK케미칼과 국순당이 순환 재활용 소재를 기반으로 주류 용기를 개발, 상용화했다.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은 국순당의 프리미엄 전통주 용기에 순환 재활용 페트(CR-PET)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해중합 기술 기반 순환 재활용 페트(PET) 소재가 전통주 용기에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K케미칼과 국순당은 전통주 용기에 사용하던 석유화학 기반 페트(PET) 소재를 대체하기 위해 지난 7월 MOU를 맺고 순환 재활용 페트(PET)소재를 적용한 용기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양사는 전통주 용기 개발을 위해 순환 재활용 플라스틱인 ‘스카이펫(SKYPET) CR’를 소재로 선정하고 사출 성형성, 내열성, 내충격성 등 주류 용기의 제조와 유통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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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횡성양조장 준공 20주년 맞아
국순당이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횡성양조장’이 준공 2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횡성양조장은 우리나라 전통주 수출 1위 양조장으로 전 세계 60여 국가에 우리 술을 알리는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04년, 강원도 횡성에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전통주 양조장을 준공하며 본사 및 양조장을 강원도 횡성으로 이전했다"라며 "횡성양조장은 술 빚는 데 중요한 청정 자연환경을 고려해 입지를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술(酒)이 샘(泉) 솟는다’는 의미를 가진 주천강(酒泉江)변 해발 500m 청정지역에 위치했다. 인근 지하 340m의 청정수와 직접 키운 누룩을 좋은 햇빛과 강원도 청정 바람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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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4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한정품 선보여
국순당은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24 햅쌀로 빚은 첫술’을 21,000병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막걸리의 날’이 시작된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며 추수 이후 햅쌀로 막걸리를 빚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던 조상들의 술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제품은 갓 수확한 햅쌀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라며 "알코올 도수는 7도이며 용량은 750㎖이다"라고 말했다. 햅쌀 막걸리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유리병 용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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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리브랜딩 ‘백세주’ 엠배서더에 ‘최정훈’ 선정
국순당이 ‘백세주’의 엠배서더로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잔나비 최정훈은 한국적 정서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백세주 역시 우리 전통주를 현대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보인다는 점과 최정훈과 백세주가 1992년 생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브랜드 엠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백세주와 잔나비 최정훈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어른이 된 청춘을 위해 백세주, 다시 태어나다’로, 어른이 된 청춘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브랜드 필름은 30대가 된 어른 최정훈이 고길동의 하루를 따라가며 시작해 최정훈이 고길동의 삶을 이해하고 백세주를 나누며 서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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