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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8·1 관세부과' 트럼프 서한발송에 긴급 대책회의
대통령실은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상호관세 25%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 오후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에 나선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1시 30분 한미 통상 현안 관계부처 대책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현지시간)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오는 8월 1일부터 25%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내용의 서한을 이재명 대통령 앞으로 발송했다. 당초 오는 9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던 25% 상호관세의 관세율은 유지한 채 부과 시점을 뒤로 미룬 것으로 협상 시간을 연장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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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퀴진케이’ 영셰프들, 유럽 3개국서 한식 쿠킹 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 영셰프들이 유럽 3개국에서 진행한 한식 쿠킹 클래스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K-쿠킹 클래스 위드 퀴진케이(K-Cooking Class with Cuisine. K)’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재외한국문화원을 거점 삼아 다양한 K-컬처를 알리는 세계순회 지원사업 ‘2025 투어링 K-아츠(Touring K-Arts)’의 일환으로, 문체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후원으로 주영국한국문화원, 주독일한국문화원, 주스페인한국문화원과 함께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퀴진케이 알럼나이 2기인 이경운, 최수빈 셰프와 ‘줄리엣’ 케이터링을 운영 중인 이연주 셰프 등 쿠킹 클래스 경험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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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지니틱스 이사회에 ‘경영진 의혹 해명 요구’ 주주서한 발송
코스닥 상장사 지니틱스의 최대 주주인 헤일로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이하 “헤일로”)이 지니틱스 이사회에 주주 서한을 담은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 헤일로는 이번 주주 서한을 통해 ▲지배구조 훼손, ▲경업금지 의무 위반, ▲기술 및 자산 유출 등 현 경영진의 주주권 침해 및 불법행위 의혹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하며, 오는 27일까지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헤일로는 현 경영진이 본사와의 협의 없이 회사 운영을 독단적으로 결정함과 동시에 지니틱스에 몸 담고 있는 경영진들이 별도의 유사 회사를 차려 핵심 기술과 자산의 무단 반출 등 법령과 기업 윤리에 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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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5 독일 뮌헨 자동화 전시회(Automatica 2025)’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강경성)는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스마트 자동화·로봇 전시회인 ‘2025 독일 뮌헨 자동화 전시회(Automatica 2025)’에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혁신기업 11개사와 함께 유럽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본 전시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글로벌 자동화·로봇 산업의 대표 무대로, 올해 650여 개사가 참가하고 4만 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와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디지털화와 인공지능(Digitization & AI) ▲지속가능한 생산(Sustainable Production) ▲미래의 일(Future of Work)을 주제로, 로봇·스마트 자동화 기술이 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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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해운대소방서 양지훈 소방관…유치원서 한 아이의 소중한 생명 구해
부산 해운대소방서 소속 양지훈 소방관이 지난 5월 31일 해운대구 소재 한 유치원에서 열린 학부모 참여 행사 중 발생한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아이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감동사례로 회자되고 있다.이날 행사 도중, 한 아이가 간식 시간에 비타민 캔디를 섭취하던중 목에 걸려 호흡 곤란을 겪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부모는 극도의 당황 속에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웠으나, 현장에 있던 양지훈 소방관이 이를 목격하고 곧바로 아이에게 달려가 신속하게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를 시행했다.양지훈 소방관의 침착하고 정확한 대응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이물질을 제거하고 호흡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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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태국 방콕서 ‘한-아세안 서비스테크 데이’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2025 한-아세안 서비스테크 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듀테크 분야 서비스기업 23개사가 참가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 바이어 80개사와 1:1 전시 상담을 진행하며 수출 기회를 모색한다.한국의 교육 서비스는 OECD에서 3년마다 시행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장 최근 진행된 2022년 평가에서는 팬데믹에 따른 학력 저하 우려 속에서도 교육 성취와 형평성 등에서 강점을 입증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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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밴쿠버 ‘웹 서밋’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강경성)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과 함께 27일부터 나흘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웹 서밋(Web Summit) 2025’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웹 서밋은 포르투갈 리스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타르 도하 등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기술 컨퍼런스다. 북미에서는 그동안 콜리젼(Collision)이라는 이름으로 토론토에서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밴쿠버로 개최지를 옮기고 명칭도 웹 서밋으로 통일한다. 참고로 지난해 콜리젼 행사에는 117개국 1,600개 스타트업, 750여 명의 투자자를 포함해 총 3만 8천여 명이 참가했다.캐나다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술 선도국이다. 벡터연구소(Vector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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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미국 조지아대서 한식 체험 프로그램 실시
샘표가 미국 조지아대학교 학생들과 한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샘표 관계자는 "조지아대 학생들의 샘표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이자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하며 다채로운 시도를 계속해온 샘표에서 제대로 된 한식의 가치와 매력을 또 한 번 경험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라고 전했다. 지난 22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 우리맛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지아대 학생과 교수진 20여 명이 참여했다. 샘표 관계자는 "본격적인 쿠킹클래스에 앞서, 독보적 콩발효 기술과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탄생한 K-소스를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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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경찰서, 한 달 간 출근길 숙취음주단속 총 55명 적발
부산기장경찰서(서장 권유현) 교통과는 한 달간(4. 20.~5.21.) 출근길 숙취음주 단속으로 총 55명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5월 21일 오전 아침 출근길 1시간(07:30~08:30) 동안 기장 일대에서 음주단속을 한 결과 총 6명을 적발했다(면허정지 대상 총 5명, 면허취소 대상은 1명). 이번 단속은 행락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술이 덜 깬 운전자가 출근 등을 위해 오전에 운전대를 잡는 '숙취운전'을 적발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동안 교통경찰 100명, 경찰차량 40대 등을 동원해 출근길 단속을 한 결과 면허정지 45명, 면허취소 10명을 단속했다. 현행법상 혈중알콜농도 0.030%이상에서 0.080%미만은 정지, 0.080%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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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서 한국관 운영
#.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중국 헤이룽장성은 고령 인구 중심의 ‘실버경제’ 규모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생산하는 K사는 금년 관세 급등 이후 수출에 어려움을 겪던 중 하얼빈 박람회에 참가해 현장에서 5만 위안을 판매하고, 바이어와 10만 달러 규모의 초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내수기업과 수출초보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이달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하얼빈 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3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충청북도, 충청남도, 부천시 등 지자체별 참가기업을 포함한 93개사가 참가했다. 한국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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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당원투표서 '한덕수로 후보 변경' 안건 부결
<h3 style="margin: 7px 0px 15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line-height: 40px;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letter-spacing: -0.16px; font-size: 24px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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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멕시코시티서 ‘한-멕시코 파트너십 플러스 위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한-멕시코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20주년을 계기로, 29일부터 양일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25 한-멕시코 파트너십 플러스 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멕시코는 한국의 제1위 중남미 교역국일 뿐 아니라, 500개 사가 넘는 우리 기업이 투자 진출한 주요 경제 협력국이다. 전 세계 GDP의 약 30%를 차지하는 북미,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은 국가이다.이번 행사는 29일 오전 △미래협력포럼을 시작으로 △전략산업상담회 △혁신소비재 쇼케이스 △투자진출기업 간담회 △인증세미나 등 수출과 투자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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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美 ‘RSAC 2025’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강경성)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조영철, 이하 KISIA)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Moscone Center)에서 열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정보보안 전시회(RSA Conference 2025, 이하 RSAC 2025)’에서 오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RSAC는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컨퍼런스로,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Many Voices, One Community’를 주제로 ▲부스 전시 ▲컨퍼런스 ▲스타트업 피칭 대회(Innovation Sandbox)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생성형 AI의 부상에 따른 대형언어모델(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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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세계 최대 건설·광산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5’서 한국관 성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건설·광산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5(BAUMA 2025, 이하 바우마)’에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건설기계 기업 22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1954년 시작된 바우마는 3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3,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고 약 60만 명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지속가능한 건설 기술’과 ‘첨단 기계 솔루션’을 주제로 열려, 미래 건설산업의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됐다.KOTRA는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오승현)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고, 22개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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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도쿄서 ‘한-일 파트너십 플러스 위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일본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서 ‘2025 한-일 파트너십 플러스 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사카 엑스포의 분위기를 양국 간 산업협력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KOTRA는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도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중요한 때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일본이 첨단기술 국산화(Tech Decoupling) 전략을 본격화하면서, 반도체, 배터리, 첨단소재, 인공지능(AI) 등 국가 안보가 직결되는 핵심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중이다. 이런 일본의 행보는 주변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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