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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에 합리적 분양가 책정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내달 초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하는 대우건설의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합리적인 분양가에 통 큰 금융혜택까지 제공한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93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 선에 책정됐다. 그러면 전용면적 84㎡ 타입 기준 3억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아파트를 소유할 수 있다. 인근 충북혁신도시의 ‘모아엘가 더테라스’ 전용 84㎡ 타입이 지난 10월 5억4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높은 셈이다. 여기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수요자 입장에서는 부담도 줄일 수 있다.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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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금호건설, 한화디펜스 등 연말연시에 마감하는 신입/경력 채용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연시에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있어 잡코리아가 소개한다.특히 대우건설, 동부엔지니어링, 금호건설 등 건설사에서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모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한화디펜스와 아프리카TV, 미디톡스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아래 기업별 모집 공고를 소개한다.▲대우건설, 2022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1/3대우건설이 ‘2022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해 1월3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모집 부문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재무, 사업, 일반사무 등이다. 내년 4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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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대우건설이 오는 14일 대구광역시 동구에 공급하는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구체적인 일정을 살펴보면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15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3일부터 1월 5일까지다.‘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13개동, 전용면적 78㎡~112㎡ 총 794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면적별로 △전용면적 78㎡ 138세대 △전용면적 84㎡ 517세대 △전용면적 112㎡ 13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을 넘어야 하며, 납부 횟수가 24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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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대우건설 인수 본계약 체결…후속절차 본격화
중흥그룹이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5개월간 진행해온 대우건설 인수실무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중흥그룹은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KDB인베스트먼트와 대우건설 지분 50.75%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중흥그룹은 이달 중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심사를 신청하는 한편 새로운 대우건설을 만들기 위한 후속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날 SPA 체결식에서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해외 역량이 뛰어난 대우건설 인수는 중흥그룹 ‘제2의 창업’과도 같다”며 “어떠한 외적 환경의 변화나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세계 초일류 건설그룹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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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대우건설, 대구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 잔여세대 공급
대우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에 공급하는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의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A1·A2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99㎡, 21개동, 총 131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2억9164만~3억3120만원, 84㎡ 기준 4억108만~4억7195만원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으며, 추가 대출 규제를 피해 소비자의 부담이 적은 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K2 군 공항 이전 및 후적지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2022년 준공 예정)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의 각종 대형 개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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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노량진5구역 ‘써밋 더 트레시아’ 제안…승세 굳히기
대우건설이 수주전에 뛰어든 서울 동작구 노량진5재정비촉진구역에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써밋’을 앞세워 승세 굳히기에 들어갔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입찰한 노량진5구역에 ‘써밋 더 트레시아’를 제안했다. 대우건설이 동작구에서 써밋을 선보인 것은 올해 1월 시공사로 선정된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에 이은 두 번째다.대우건설은 이같은 제안에 대해 “노량진뉴타운은 여의도·광화문·강남 등 3대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좋아 흑석뉴타운과 함께 서울의 대표 주거단지로 주목받는 지역이다”며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으로 5구역을 노량진뉴타운을 대표하는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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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영등포구 ‘신길 AK 푸르지오’ 10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은 오는 10월 서울시 영등포구에 들어서는 ‘신길 AK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신길 AK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4층, 5개동, 전용면적 49㎡ 도시형 생활주택 296세대, 전용면적 78㎡ 오피스텔 96실 총 392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다.이 단지는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 의무도 없다. 또 함께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100실 미만(96실)으로 구성돼 전매 제한이 없다.이와 함께 대우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가미되는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로 지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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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주거서비스 제휴 확대…입주민 편의성 강화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주거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가정방역, 카쉐어링, 차량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근 주거 서비스 6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이번 협약으로 △가정방역(세스코) △정리수납(덤인) △카쉐어링(휴맥스모빌리티) △차량정비(카수리) △아이돌봄(핀덴아이) △펫돌봄(와요) 서비스 등을 푸르지오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또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과 주거서비스사의 플랫폼을 연계해 입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제휴사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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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 전달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김형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과 수도방위사령부 관계자들이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며 헌신하는 국군장병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전달된 위문금이 국군장병들이 복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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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9년 만에 기업PR 광고캠페인 론칭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이 2012년 업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정대우 과장’을 모델로 광고를 선보인 이후 9년 만에 신규 기업PR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 대우건설은 기업PR광고에서 푸르지오라는 주거브랜드뿐 아니라 교량, 터널 등 토목·플랜트 분야의 건축물과 자사가 시공한 해외 랜드마크들을 보여줌으로써 종합건설사로서의 위상을 표현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업PR 광고는 총 4종의 명품 디자인 스카프를 주요 소재로 활용한 점이 눈에 띈다. 이 중 2종은 촬영을 위해 실제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실크 스카프로 인쇄해 제작했는데, 마치 유명 명품 브랜드의 스카프를 보는 듯한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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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현대건설·GS건설, ‘평촌 엘프라우드’ 분양 시동
대우건설·현대건설·GS건설은 오는 1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들어서는 ‘평촌엘프라우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평촌 엘프라우드’는 지하 4층~지상 29층, 35개동, 전용면적 22~110㎡, 총 27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임대주택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49·59㎡ 689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별로는 ▲49㎡A/B 77가구 ▲59㎡A/C 365가구 ▲59㎡B/D 247가구다.청약 일정은 이달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해당지역, 15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 계약은 내달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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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공급 눈앞
대우건설이 인천 서북부의 새로운 중심 입지로 자리잡고 있는 청라~가정~루원지구 일대에서 오는 10월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를 선보일 계획이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대 49층, 4개동, 전용면적 53~82㎡, 총 985실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로는 53㎡ 219실, 65㎡ 221실, 74㎡ 537실, 82㎡ 8실 등 총 24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 실이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공급된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 상품으로, 특히 단지가 조성되는 청라국제신도시 일대는 중소형 주거상품의 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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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은 지난 7일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전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건설분야 스타트업의 육성·투자, 스타트업과의 기술협업, 사내 스타트업 혁신 DNA 내재화 등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대우건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 벤처 육성사업부터 시작하게 된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대우건설은 향후 사내 벤처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향후 사내 사업 전반의 모든 영역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미래 성장을 위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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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중대재해 근절 ‘안전혁신 선포식’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우건설은 23일 개최한 선포식에는 김형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전사 생중계 방식으로 안전혁신 실천을 위해 전 임직원이 결의를 다지는 ‘안전혁신안’을 발표했다.‘안전혁신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대우건설은 CEO 직속 조직인 품질안전실을 강력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가진 안전혁신본부로 격상한다. 조직 강화를 통해 시스템을 정비하고 그 시스템이 현장에서 잘 작동되는지 확인하고 지속적인 안전혁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향후 5년간 안전예산 1400억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법적 안전관리비 외에 별도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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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은 광복절을 맞아 한국 해비타트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광복 76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처음 참여했으며, 내년 2월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6세대의 주택을 개보수할 예정이다. 또 이번 활동을 위해 지난 10일 한국 해비타트에 기부금 2억원도 전달했다.대우건설은 현재 1호 지원 대상으로 청주시에 위치한 독립유공자 고(故) 장일환 선생의 손녀 장선옥씨의 자택 개보수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 장일환 선생은 1919년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독립운동을 펼친 인물로, 지난 199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바 있다. 기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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