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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공공생리대 생산 과정 공개…품질 관리 체계 공유
깨끗한나라가 공공생리대 공급 제품의 생산 과정과 품질관리 체계를 공개하며 위생용품 생산 역량 알리기에 나섰다.깨끗한나라는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제품인 ‘모두의 생리대’ 생산 현장을 공개하는 프레스투어를 진행하고, 청주공장 여성용품 생산라인과 제조 과정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현장 공개에서는 공공시설에 공급되는 제품의 원자재 입고부터 제조, 포장, 품질 검사까지 이어지는 전체 생산 과정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공공생리대가 일반 판매 제품과 동일한 품질 기준 아래 관리되고 있는 점을 알렸다.깨끗한나라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공급사로 선정돼 전국 12개 시범지역 약 500여 개 공공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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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포포몽, 출시 3년 만에 매출 16배 성장…펫 라이프케어 브랜드 확대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포포몽이 출시 3년 만에 매출 성장과 제품 확대로 시장 입지를 넓히고 있다.깨끗한나라는 포포몽이 2023년 출시 이후 올해까지 매출이 약 16배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포포몽은 깨끗한나라가 생활용품 분야에서 쌓아온 위생 관리와 품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생활 환경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펫티슈와 배변패드를 중심으로 반려인의 위생 관리 수요를 겨냥한 제품군을 확대했다.대표 제품인 펫티슈는 누적 판매량 약 6,700만 매를 기록했으며, 배변패드도 누적 1,0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반려동물 위생 관리 제품으로 꾸준한 수요를 확보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다.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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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세제 시장 진출…맞춤형 제품 4종 출시
깨끗한나라가 세탁용 캡슐세제 3종과 식기세척기 타블렛 1종을 출시하며 세제 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생활 환경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맞춤형 라인업으로, 기능성과 선택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강력탈취 캡슐세제 ▲강력세정 캡슐세제 ▲실내건조 캡슐세제 ▲식기세척기 타블렛 등 총 4종이다. 각 제품은 땀 냄새 제거, 생활 얼룩 세정, 실내건조 냄새 개선 등 특정 생활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제품명과 패키지 전면에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매장에서 쉽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캡슐세제는 냄새 원인 물질 제거와 얼룩 세정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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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포포몽, 반려견 헌혈 인식 확산 캠페인 전개
깨끗한나라 포포몽이 반려견 헌혈 관련 캠페인 운영한다는 2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반려동물 브랜드 포포몽을 통해 ‘러브 링커’ 캠페인을 진행하며, 반려견 헌혈에 대한 인식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캠페인은 한국헌혈견협회와 협업해 분기별로 헌혈견 사례를 선정하고 관련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2분기에는 5세 래브라도리트리버 ‘호동이’가 사례로 포함됐다. 해당 반려견은 헌혈을 통해 다른 반려동물 치료에 필요한 혈액을 제공한 사례로 소개됐다. 반려동물 수혈 수요 증가와 대비해 헌혈 참여 인식이 낮은 점을 고려해, 보호자와 반려견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통해 관련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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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포포몽, 반려견 건강 간식 ‘밸런스 스틱’ 선보여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브랜드 포포몽이 신규 펫푸드 라인 ‘헬시포’를 선보이며 반려견 건강 간식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반려견의 장, 면역, 피모 관리를 고려한 영양 간식이다. 더블 프리바이오틱스, 오메가3, 베타글루칸 등 기능성 원료를 담았고,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기반으로 설계됐다.소비자 테스트에서는 높은 기호성도 확인됐다. 응답자의 87%가 반려견이 제품을 끝까지 먹는 모습을 보였다고 답했다.포포몽은 기존 위생 케어 제품군에 이어 건강 간식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2023년 론칭 이후 반려동물 위생 케어와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왔다.회사 측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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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청주공장 태양광 설비 가동…연 1198MWh 전력 생산
깨끗한나라가 청주공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전력 생산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비 구축은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총 사업비의 50%가 국고보조금으로 지원됐다. 설비는 공장 내 창고와 생산동, 관리동 등 5개 건물 지붕과 옥상에 설치됐다. 설비 규모는 1.03MW로, 연간 약 1198MWh의 전력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550톤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예상된다. 공사는 올해 3월 시작돼 최근 구축이 완료됐다. 운영 안정성을 위한 관리 체계도 함께 적용됐다. 발전량은 실시간과 기간별 단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는 상시 대응 체계로 운영된다. 설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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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더 뱀 출시…대나무 펄프 적용한 화장지 제품 선보여
깨끗한나라 더 뱀이 대나무 원료를 적용한 화장지 제품으로 출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00% 대나무 천연펄프를 사용한 화장지로, 3겹 마이크로 엠보싱 구조가 적용됐다. 무표백 원단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은 10롤 단위이며, 각 롤은 개별 포장 형태로 제공된다. 포장에는 대나무 결을 형상화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됐다. 패키지는 손잡이가 포함된 박스 형태로 제작됐으며, 별도 포장 없이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먼지 발생을 줄이는 구조와 함께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한 소재 특성이 반영됐다. 회사 측은 “100% 대나무 펄프와 3겹 엠보싱 구조가 적용된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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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폐장난감 활용 자원순환 봉사활동 진행
깨끗한나라가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폐장난감 새활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깨끗한나라가 지난 5월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처음 진행한 공동 프로그램이다. 환경의 달을 맞아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봉사활동에는 깨끗한나라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참여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사용이 끝난 장난감을 분해하고 플라스틱 자원을 선별하는 작업을 수행했다.선별된 플라스틱은 새활용 전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으로 전달돼 우산, 돗자리, 보냉백 등 제품의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프로젝트 환생은 활동 과정과 자원순환 관련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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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재활용 종이 원료 비중 98.5%…수출도 확대
깨끗한나라가 종이자원을 활용한 원료 체계를 기반으로 패키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이의 날을 맞아 관련 자원 활용 현황과 시장 흐름을 함께 제시했다.회사에 따르면 백판지 제품 원재료의 98.5% 이상을 국내에서 회수·재활용한 종이자원으로 충당하고 있다. 연간 30만 톤 이상의 종이자원을 순환 활용하는 구조다.원료 수급 환경과 관련해서는 제조업 전반에서 비용 부담과 물량 확보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서는 원부자재 수급 기업의 94.6%가 원가 부담 증가를, 80.7%가 물량 부족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깨끗한나라는 물류 기업과 협력해 종이자원 회수 및 재활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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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공급로 선정
깨끗한나라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필요 시 위생용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오는 7월부터 전국 12개 기초지자체에서 시범 운영된다. 깨끗한나라는 ‘순수한면 제로 중형(2P)’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100% 자연순면 커버를 적용하고 SAP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공공 조달 기준에 맞춘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품질과 안전 기준을 준수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설 내 위생용품 접근성을 높이고 보편적 월경권 보장 측면에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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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베트남 중심 백판지 수출 확대…동남아 공략 강화
깨끗한나라가 베트남을 중심으로 백판지 수출을 확대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2022년 호치민 지사 설립 이후 현지 영업 체계를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 백판지 수출 물량이 2021년 대비 2025년 약 21% 증가했다. 베트남은 글로벌 제조 기업의 생산 거점 확대에 따라 포장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친환경 정책 강화로 종이 기반 포장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고부가 포장재인 CCKB를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강도와 내수성, 인쇄 적성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식음료 및 생활용품 패키지 등에 활용된다. 현지 지사를 통해 기존 거래선 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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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체계 구축 추진
깨끗한나라가 공급 안정성과 고객 대응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운영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3월 창립 60주년을 맞아 AI 전환(AX) 기반 운영 고도화 전략을 제시한 데 이어,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문부터 출고·배차·배송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방향으로 물류 체계를 재설계한다는 계획이다.현재 깨끗한나라 PS사업부의 핵심 물류 거점인 청주공장은 하루 평균 700톤, 최대 1000톤 규모의 물동량을 처리하고 있다. 당일 배송과 익일 새벽 배송, 익일 배송 등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로 운영 효율과 정확성이 중요한 환경이다.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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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디어스킨, 쿨링·통기성 강화한 생리대 리뉴얼
깨끗한나라 디어스킨이 여름철 사용 환경을 고려해 쿨링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한 생리대 ‘디어스킨 에어쿨링’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리뉴얼 제품에는 흡수층 내부에서 시원한 사용감을 전달하는 ‘-3℃ 쿨코어시스템’이 적용됐다. 기존 제품 대비 쿨링 체감 요소를 강화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여름철 장시간 착용 환경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통기 구조도 개선됐다. 대형 제품 기준 약 4,000개의 에어홀을 적용한 커버를 사용했으며, 에어홀 수는 기존 대비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흡수 이후 공기 순환과 사용감 개선 요소를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흡수 후 표면에 남는 잔여 면적은 기존 제품 대비 감소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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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휴대성 중심 냉감 타올 '라이트' 선보여
깨끗한나라는 휴대형 냉감 타올 신제품 출시 사실을 21일 공개했다.신제품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는 길이 56cm 규격으로 제작됐다. 기존 76cm 제품보다 20cm 짧은 형태로, 얼굴과 목, 팔, 다리 등 신체 부위별 사용이 가능한 크기로 설계됐다. 원단 구성은 레이온 100% 메쉬 소재를 적용했다.패키지는 롤 타입으로 구성돼 주머니나 가방, 골프백 등에 보관할 수 있다. 이동 중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냉감 성분 배합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조정됐으며 페퍼민트 향이 적용됐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거쳤다.제품은 휴대용 1매입 형태로 출시되며 50개 단위 구성으로 판매된다.회사 측은 "56cm 규격과 롤 타입 패키징을 결합해 휴대성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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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깨끗한나라 생리대 선보여
㈜아성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퓨어 깨끗한 생리대(10매 1,000원)’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의약외품 기준을 충족해 생산됐으며, 포름알데하이드·유해원소·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위생용품 규격시험을 완료했다. 모든 제품은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에서 생산된다.이번 생리대는 10매 소포장 구성으로 기획됐으며, 전국 매장과 다이소몰을 통해 판매된다.회사 측은 “생리대 구매 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비교하는 요소는 개당 단가와 흡수 시간”이라며 “이번 제품은 기존 2000~3000원대 제품 대비 흡수량은 유지하면서 포장재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원가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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