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깨끗한나라가 지난 5월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처음 진행한 공동 프로그램이다. 환경의 달을 맞아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깨끗한나라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참여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사용이 끝난 장난감을 분해하고 플라스틱 자원을 선별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선별된 플라스틱은 새활용 전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으로 전달돼 우산, 돗자리, 보냉백 등 제품의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환생은 활동 과정과 자원순환 관련 내용을 담은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한다. 이를 통해 환경 관련 인식 확산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자원순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관련 성과를 ESG 활동 관리 체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폐장난감 분해와 플라스틱 선별 작업을 진행했다”며 “수거된 자원은 우산과 돗자리, 보냉백 등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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