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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점자안내문 전 점포 부착 완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포항지역 GS25 영업팀은 경북시각장애인복지관과 손잡고 8월부터 포항 내 80여개 GS25 점포의 주요 편의시설 및 제품에 점자 안내를 시작했다.GS25 영업팀은 고객이 들어오는 매장 입구에 ‘시각장애인 점자 배려점포’ 알림 스티커를 부착해 점포를 이용하는 시각장애인들과 일반 고객들이 ‘점자 배려점포’임을 알 수 있게 했다.매장 출입문에는 맞이인사와 배웅인사를 표시하고, 매장 내에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점포를 이용 할 수 있도록 ‘김밥 20초 이상’, ‘도시락 90초 이상’ 등의 전자레인지 사용방법을 비롯해 ‘음식물, 재활용품, 일반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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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정의당 "정부는 경동도시기스점검노동자 안전 대책 마련하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와 정의당은 7월 31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에서 2인1조근무 시행을 촉구하며 “문재인 정부는 도시가스 점검노동자의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공공운수노조 민영기 조직쟁의국장의 사회로 김대진 울산지역지부 경동도시가스서비스센터분회 분회장, 김종민 정의당 부대표, 변희영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의 발언에 이어 김정희 울산지역지부 경동도시가스서비스센터분회 여성부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5월 17일 울산지역 경동도시가스 안전점검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지난 4월 남성 혼자 사는 원룸에 안전점검을 하러 갔다가 감금 및 성추행을 당한 것에 의한 트라우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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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안동교도소 유치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보호관찰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44)를 강제구인해 안동교도소에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동준법지원센터(안동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특수협박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명령 40시간 처분을 받았다.그러나 A씨는 보호관찰기간 중 주거지를 떠나 소재불명 상태로 지내면서 보호관찰관의 소환명령에 불응했을 뿐만 아니라 수강명령 40시간 중 단 한 시간도 이행하지 않는 등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해 왔다. 이에 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은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소재추적을 하던 중 지난 7월 12일 A씨를 구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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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레일 손병석 사장, 열차 작업자 안전 설비 보강 나서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지난 13일 오후 대전철도차량정비단을 찾아 열차 연결‧분리 작업자의 사고를 막는 안전 난간과 발받침, 손잡이 등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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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장기근속자 안식 휴가 실시… “애사심과 자부심 키운 ‘내려놓음’의 시간”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도 얻고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할 수 있도록 안식 휴가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장기근속포상을 받은 28명의 에듀윌러에게도 꿈 같은 휴가가 주어졌다. 5년 근속 에듀윌러 23명에게는 2주간의 휴가와 50만 원의 휴가비가, 10년 근속 에듀윌러 5명에게는 한 달간의 휴가와 100만 원의 휴가비가 각각 지원된 가운데, 시스템팀 박창순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회사의 끊임없는 성장과 주도적 업무 환경, 그리고 좋은 동료들 덕에 지난 5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입사 이후 IT 정책 및 체계, 절차 수립을 통해 보다 유연한 업무 시스템을 정착시킬 수 있었던 것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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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환자 안전 위한 소방종합훈련 실시
건국대병원은 23일 응급의료센터앞에서 소방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발물 테러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 화재 신고부터 자위소방대장이 현장을 지휘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빠른 초기 대응을 위해 다섯 팀으로 역할을 나눠 이뤄졌다. 통보연락반은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역할을 맡았다. 소화반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했다. 대피 유도반은 들것과 침대로 환자와 부상자를 대피시켰다. 응급의료반은 부상자의 응급처치 및 인근병원 후송을 지시했다. 복구반은 방수 및 누수 상황을 확인하고 피해 현장의 전기와 가스 차단했다. 그 사이 자위소방대장은 경찰서 테러 진압대와 소방차가 곧 도착할 것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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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안전수칙 미준수...91개소 시정 등 과태료 1.3억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내 하청 업체를 많이 사용하는 공공 기관(104개소)을 대상으로 하청 노동자 보호를 위한 안전 및 보건 조치 이행 실태 및 유지보수 작업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점검은 공공 기관의 도급 사업에서 하청 노동자 사망 사고 위험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관계 부처 합동으로 지난 3월 19일 발표한 ‘공공 기관 작업장 안전 강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한 것이다.이번 점검에서 원청 주관으로 안전보건에 관한 사업주 협의체의 합동 안전점검 및 순회점검을 하지 않았거나, 유해, 위험한 기계, 기구에 대한 안전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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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초보 운전자 안전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자사의 초보 운전자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6월 28일부터 3일간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되는 DSFL은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운전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포드코리아가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회차별 60명씩 총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9년도 DSFL은 운전면허를 보유한 대한민국 국적 20~40세 성인 남녀 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DSFL의 경우 사회복지시설 이용 및 관련자, 응급 및 구조 관련자 등을 초대하고, 포드코리아 사회공헌프로젝트 미래 인재양성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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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의 시대, 뷰티업계 검증된 제품으로 소비자 안심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성분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뷰티 업계에서도 이에 발맞춰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근 뷰티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불신을 신뢰로 바꾸기 위해 안전 효능평가 시험, 인체적용시험 등 제품에 신뢰감을 주기 위한 안전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천연 화장품을 내세우고 있다.■ 제품의 정확한 효과와 안전성을 위해 다수의 시험 인증을 통한 제품도 등장해제품의 안전성 보장에는 시험 인증만한 게 없다. 이에 일부 브랜드에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제품의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 가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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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해빙기 근로자 안전 철저히 확보"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21일 전남 무안군 영산강Ⅳ지구를 방문, 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 추진현황과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구 내 현경양수장에서 농업용수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영산강Ⅳ지구 사업 대상지인 무안, 신안, 영광, 함평 일대는 강수량이 적고 저수지 등 별도의 용수원이 부족하여 상습적으로 가뭄피해를 겪고 있다. 이에 공사는 2027년까지 영산강Ⅳ지구 사업을 통해 영산강 물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하고 열악한 영농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올해 영농기 전에는 현경양수장 등 현재까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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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노조, '환자안전 위협하는 UCC경진대회' 폐지 촉구
전국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학교병원분회는 2월 12일 오후 2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대병원에서 '환자안전 UCC경진대회'라는 이름으로 근무시간 중 간호사들을 강제 동원해 춤을 추게 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병원 내 갑 질 문화 근절을 위해 '환자안전 위협하는 UCC경진대회 폐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울산대학교병원의 환자 안전이 위협받고 병원 직원들의 자율성이 침해 받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환자안전 및 환자경험 UCC 경진대회’가 바로 그 주범이다”고 했다.울산대학교병원은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제 13회 환자안전의 날 주간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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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최근 제4회 환자안전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병원 내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환자와 보호자, 병원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1층에서는 환자안전을 주제로 한 사행시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또한 병원 경영진과 의료진이 직접 병동을 방문해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안전수칙과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Speak up(목소리를 높여요) 캠페인’을 소개하는 환자안전 라운딩이 진행됐다. 환자안전 라운딩에서는 환자안전을 위해 일하는 병동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고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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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환자 안전·감염 예방 팔 걷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환자의 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해 ‘기․지․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지․개 캠페인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개’선의 시작입니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의료기기나 환자복을 착용한 입원환자가 무단외출 및 외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병원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최근 전파성이 있는 활동성 결핵 환자가 환자복을 입은 채로 병원을 몰래 빠져 나와 지하철을 타고 돌아다니다 적발된 적이 있다. 캠페인은 병원 인근 식당이나 카페에 감염성 질환 등의 예방을 위해 입원환자 발견 시 병원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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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지원자 안마의자 화보 공개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지원자들의 안마의자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화보 미션을 위해 진행됐으며, 촬영 주제는 ‘명화’였다. 지원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라클라우드 매트리스, W정수기 등의 모델이 돼 화보 촬영에 임했다.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를 주제로 한 화보에서는 고급스러운 아틀란틱 블루 색상의 중후함을 자랑하는 ‘팰리스’ 제품을 배경으로 우아한 멋을 표현했다. 또 구스타프 클림트의 <바우어의 초상>을 재해석한 화보에서는 ‘파라오’와 ‘렉스엘 플러스’가 오브제로 노출돼 명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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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화물차 운전자 안전띠 착용률 76%에 그쳐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화물차 운전자들 중 안전띠를 항상 착용하는 비율이 80% 이하로 조사돼 안전의식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지난 여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서 화물차 운전자 1,135명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용 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띠를 항상 착용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76%였으며, 가끔 착용한다는 운전자는 21%, 전혀 착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운전자도 3%였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고속도로 운행 차량의 운전석 안전띠 착용률이 90% 중반으로 나타난 최근의 조사결과들*에 비해 크게 낮은 비율이다. 설문결과,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응답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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