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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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사귀던 여자 괴롭힌다는 이유로 살해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12월 7일 낮 12시50분경 사귀던 여자의 전 남자인 후배의 주거지에서 피해자(후배)와 여자 친구 등 3명이 같이 술을 마시다 후배가 사귀던 여자를 괴롭힌다는 이유로 살해한 피의자 A씨(63)를 살인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의 112신고로 현장에서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12월9일), 부검예정(12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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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출석부 작성' 장학금 명목 부정수급 교장 등 4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 지능팀은 장학금 명목 보조금 부정수급한 부산OO고 교장 등 4명을 지방재정법 제97조 제1항(지방보조금부정수급)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A씨(76·교장), B씨(59·교감), C씨(62·행정실장), D씨(57·교무부장)는 부산진구 부산OO고등학교(평생교육법상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는 부산시교육청이 출석일수 2/3이상 정상 등교한 재학생 중 장핵생을 선발해 지방보조금을 지원하는 점을 이용했다. 피의자들은 2017년 3월 6~2018년 3월 2일경 실제로는 출석일수 미달로 퇴학조치 해야 하는 학생 10명의 허위 출석부를 작성, 학적을 유지하고 장학생으로 추천해 지방보조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1673만1000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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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총책에 입금 송금책 2명 검거…1명 구속
부산금정경찰서 지능팀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은 선의의 계좌주로부터 피해금 1억5900만원을 대면 교부받아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입금한 송책금 A씨(43)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A씨는 구속하고 B씨(45)는 불구속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10월경 인터넷으로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조직과 접촉·공모해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15만~20만원을 받기로 약속했다. 그런뒤 지난 10월30일경 선의의 계좌주로부터 지하철 출구 등지에서 5차례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보이스피싱의심 신고를 받고 CCTV 14곳을 분석해 B씨의 동선을 추적, 해운대 상품권환전소를 이용을 확인하고 위치추적 끝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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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사고 내고 도망가다 피해차량 쫓아가 제지
12월 8일 밤 11시5분경 부산진구 소재 T월드 앞 노상에서 운전자 A씨(41·회사원)가 혈중알코올농도 0.168%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2차로 진행중 3차로에 있던 피해차량 충격후 50m가량 직진해 골목길로 들어가려는 것을 피해차량 운전자 B씨(22)가 쫒아가 제지 후 112신고로 붙잡혔다.가야지구대서 현장출동해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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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 음주운전 교통사고 운전자 현행범 체포
12월 8일 오후 8시25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성당앞 1차도로에서 음주운전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운전자 A씨(49·회사원)는 혈중알코올농도 0.221%상태(면허취소수준이상)에서 티볼리 승용차를 운전해가다 맞은편 직진신호대기중인 피해차량 범퍼 충격해 파손했다.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해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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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방설비제조공장서 불
12월 9일 오전 7시30분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학장사거리 인근 주방설비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주택가 인근을 뒤덮었다. 사장과 직원1명은 전일 오후 5시30분경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이 전소됐다. 소방차 10여대, 소방헬기까지 출동해 화재진화에 나섰다. 잔불진화중이다. 순찰차, 교통경찰차가 현장 교통관리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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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 상선과 어선 경미출동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8일 오전 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에서 상선과 어선의 경미충돌로 긴급 조치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18분 경 간절곶 동쪽 8km 해상에서 원유하역을 위해 울산항으로 이동 중이던 A호(원유운반선, 그리스 선적, 83,722톤)와 조업차 이동 중이던 채낚기 어선 B호(48톤, 방어진 선적, 승선원 5명)가 충돌했다고 A호 도선사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즉시 50톤급 경비정을 급파, 양 선박 모두 인명피해는 없으며 A호의 오른쪽 현측의 경미한 충돌흔적, 어선 B호의 선수부분과 구조물의 일부가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이후 B호에 경찰관이 승선해 선장 등 승선원들을 안심시키고 기관실 및 선체 손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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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선 문수터널 내 트레일러 전도사고
12월 8일 오전 2시36분경 부산울산선 부산방향 문수터널 내(45.8k)에서 A씨(63) 운전의 트레일러가(시멘트가루적재)가 그 전 고장으로 3차로에 정차해있던 B씨(28) 운전의 차량(소울 승용차,동승자- 25·여)을 불상의 이유로 좌측측면을 충격 후 전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우전도 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A씨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피해차량은 일부파손, 터널 내부 벽면도 파손돼 도로공사에서 조사중이다.터널 내 전면통제, 문수터널 입구에서 울산방향으로 우회 조치시키고 도로공사 순찰반이 현장에 도착해 잔여물(시멘트가루)정리하고 대형 견인차 및 크레인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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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남해안대로 브레이크고장 트럭 8대 연쇄추돌
12월 7일 오전 11시25분경 경남 고성군 마암면 남해안대로 삼락삼거리 앞 14번국도에서 A씨(58)운전의 11.5톤 카고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같은 방향 1,2차로에 신호대기중인 차량(8대)들을 연쇄적으로 추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가해차량은 사고지점 편도 2차로의 2차로를 따라 창원시 방면에서 고성읍 방향으로 시속 약 70km 속도로 진행하다가 이같은 사고를 냈다.아반떼 탑승자 3명 중상 등 경상자 다수 발생했다. 피해차량은 아반떼 B씨(67·여) 동승자 3명, K7 C씨 (26), 스타렉스 D씨(55) 동승자2명, 그랜저 E씨(50·여), 현대4.5톤 F씨(53), SM6 G씨(40) 동승자2명, 세정 캠핑카 H씨(42·여), 코란도 I씨(23) 동승자2명.경찰은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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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창고 내 재활용 의류 절취·취득자 3명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생활비에 사용할 목적으로 새벽시간 창고 내 재활용 의류를 절취한 피의자 A씨(48)와 이를 취득(장물)한 고물상 등 3명을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11일 오전 2시45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아파트 재활용 창고 내에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창고내부에 헌옷 등이 담긴 30kg포대 4개(시가 10만원 상당)를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장소 및 도주로 CCTV로 동선을 추적, 피의자 인상착의와 최종 목격지 탐문수사 중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장물 처분처를 확인했다. 자진출석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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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판매목적' 개업식당 화환 절취 40대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개업식당 화한을 절취한 피의자 A씨(41)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재활용 판매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오후 1시경 부산 영도구 한 식당 앞 노상에서 영업을 하기전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가게 옆 기둥에 노끈으로 묶어둔 개업축하 3단 화환2개 시가 20만원 상당을 자신의 트럭에 실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시내버스 블랙박스 15대를 분석해 차량번호 및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자진출석한 피의자 상대 범행을 추궁 자백으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장인, 장모가 선물한 피해품을 되찾고 범인을 검거해줘 고맙다는 피해자의 감사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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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중고차 다운계약서 통한 취득세 포탈 피의자 3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철구) 교통범죄수사팀은 중고차 다운계약서를 통해 취득세 9200만원을 포탈한 중고차상사 대표 등 34명을 사기, 사문서위조, 지방세기본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중고차상사 대표 또는 딜러들로,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국산, 수입 중고차 178대를 판매하고 이전등록대행 명목으로 구매자로부터 실제 매매금액 기준으로 돈을 받은 후 구매자 명의의 다운계약서를 위조해 총 9200만원을 편취하고 차액상당의 취득세를 탈루한 혐의다. 중고차 매매시 지방세법에 따라 승용차 구매자는 취득가액의 7%, 승합차와 영업용 차량 구매자는 각 5%와 4%의 취득세를 납부한다(취득가액보다 시가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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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기술로 현혹 고령의 노인대상 절도 2명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고령의 피해자들에게 도박기술을 보여주며 접근, 도박자금을 빌려주면 수익금의 반을 주겠다고 현혹해 2회에 걸쳐 현금 2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A씨(65)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도박장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로 절도범행을 공모하고 지난 11월 19일 오후 1시30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공원에서 도박기술을 보여주며 이에 현혹된 피해자(79)가 건네준 1500만원을 받아 도망가는 등 2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자가 고령으로 범행일시와 장소를 몰라 범행 전후 피해자 동선방향 CCTV 및 교통수단 분석 및 추적으로 동래구 한 커피숍 앞 노상에서 피의자들을 검거해 2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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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자처 분양사기 일당 2명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송도암남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를 자처하며 사업능력이 없음에도 조합원 234명을 모집해 사업비용 명목으로 60억을 편취한 분양사기 일당 3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에 관한법률위반(사기)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부동산개발업 ㈜)OO개발 회장 A씨(43)와 대표 B씨(35)는 구속하고 개발부장 C씨(43)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범행을 공모하고 2016년 말경 소외 D씨(36)를 명의상 위원장으로 내세워 송도암남지역주택조합 설립추진위를 설림한 후 조합추진위의 업무대행사를 자처하며 서구 암남동 일원(3만5920㎡)에 아파트 4개동 503가구 개발사업을 시작한다며 광고를 시작했다.2017년 1월16~12월 2일경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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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이면도로 횡단 80대 할머니 차에 치어 사망
12월 6일 오전 9시46분경 부산 기장읍 차성동로 보금자리공인중개사 앞에서 A씨(57)운전의 1톤 봉고화물차량이 도로를 횡단하는 피해자(82·여)를 충격해 병원 후송중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가해차량 운전자는 자택에서 사무실로 출근하기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좌회전 진행하다 우측에서 좌측으로 횡단하는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한 사고다.경찰은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입건해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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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서 대형프레스에 깔려 60대 직원 현장 사망
12월 6일 오후 1시54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00엔지니어링(자동차외관프레스제조업체)에서 직원 A씨(64)가 3200톤 대평프레스 고장 수리작업 중 쇠기둥 하나가 넘어지면서 프레스에 깔려 현장에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 중이다. 대형프레스 해체 후 감식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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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주치장시설물 파손 현행범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며 시설물을 파손한 BMW운전자 A씨(31ㆍ회사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전 1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해(혈중알코올농도 0.126%) 운전하다가 주차장 차량진입방지 시설물을 충격해 파손한 혐의다.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근처인 선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추차장에서 차량을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음주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양정지구대서 현행범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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