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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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경내 템플스테이 부근 주차장서 차량 2대 화재
12월 11일 오후 3시54분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경내 템플스테이 부근 주차장에서 그랜저 1대가 전소되고 쏘나타 1대는 반소되는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남자1명은 코에 그을음이 있으며 의식은 흐릿한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목격자에 의하면 차량에서 화재발생시 남자 1명이 뛰어나왔다는 진술이 있었다. 현장 병원에서 후송된 남자는 진술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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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건물지하서 고압 감전사
12월 11일 오후 4시43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씨플레스 건물 110동 지하에서 A직원으로 추정 되는 A씨(33)가 업무를 보던중 불상의 이유로 배전판을 잘못 건드려 고압에 감전돼 감전사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지하배전반으로 추정되고 불꽃은 없었으며 연기는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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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의로 하면 10%할인"고객 12명 상대 4억 편취 차량딜러 입건
부산사하경찰서 경제3팀은 고객을 상대로 “신차 출고를 영업사원인 내 명의로 하면 10%할인된다”고 속여 대금을 개인통장으로 받아 12명에게서 4억3700만원을 편취한 차량 영업사원 A씨(41)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지난 2015몀 10월~2018년 10월경 OO모터스 남천동지점 영업사원(딜러)으로 근무하면서 가상통화 투자 실패 등으로 돈이 필요해지자 고객 상대 차량대금 할인 등 미끼로 금원을 편취키로 마음먹고 “내통장으로 돈을 보내면 잔여 할부금을 정리해 주겠다” 등으로 속여 13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의자는 피해금 대부분을 가상통화 투자로 손실했다. 경찰은 이번 주 중 구속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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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운전자, 운전미숙으로 버스 충격
12월 11일 오전 10시35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컴퓨터과학고(구 선화여상) 앞 도로에서 운전자 A씨(51·여)가 승용차 운전미숙(브레이크를 엑셀러레이터로 인식)으로 신호대기중인 B씨(60) 운전의 버스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승객은 5명으로 할머니 1명이 부상을 입고 귀가했다. A씨는 후진기어를 넣은 상태에서 엑셀러레이터를 잘못 밟아 사고를 냈다. 교통사고 접수 및 보험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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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번 음주적발에 대리기사 폭행까지 한 의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하루에 두 번 음주운전에 적발된 A씨(35)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11월 28일 오전 5시10분경 울산남구에서 부산 해운대구 좌동 주거지까지 벤츠차량을 혈중알코올농도 0.191%(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음주운전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음주운전 적발 후 대리운전을 이용해 주거지인 00오피스텔2층 주차장까지 간 후, 요금문제로 대리운전자 B씨(52)와 시비 후 다시 벤츠차량을 직접 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82%)해 3층 주차장까지 100m 가량 운전 중 오전 6시31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재 적발됐다.A씨는 대리비를 요구하는 대리운전자 B씨의 얼굴을 2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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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3터널 공사현장 발생 암석 절취 혐의 고소접수
부산연제경찰서 지능팀은 만덕3터널 공사현장 발생 암석 운송을 맡은 덤프트럭 기사들(7명)이 압석 430㎡ 시가 700만원 상당을 불상지로 반출해 절취한 혐의(절도)의 고소사건을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고소인은 2020년 12월 완공예정인 북구 덕천동~아시아드 주경기장 간 만덕3터널 도로공사(왕복4차로/총사업비 1658억)를 맡은 (주)OO건설 현장소장이다.발주처 부산시건설본부로부터 공사현장에서 나온 암석을 금정구 회동동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로 반출토록 지시받고 지난 10월 23일경 피의자들과 암석운송 계약을 체결했으나 피의자들은 지난 11월경 현장에서 나온 암석 등을 불상지로 반출하는 등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고소인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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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ㆍ내외 유명가수 콘서트티켓 사기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네이버 중고나라 등에서 '찰리 푸스', 'H.O.T,''아이유' 등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55명으로부터 1878만원 편취한 피의자 A씨(31)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7~ 11월 3일 네이버 중고나라 등에서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등 국내·외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고 허위글을 게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피해사건 이송 접수(55건)범행계좌 확인 등으로 피의자 특정, 체포영장 발부, 휴대폰 실시간 위치 추적으로 서울 광진구 소재 00백화점 앞 노상에서 검거했다.편취금은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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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동백사거리 지하가스관 파손
12월 10일 오후 6시39분 부산해운대 우동 동백사거리에서 지하가스관 파손사고 발생했다. 원형교차로 공사를 위해 굴착기 작업중 지하에 매설된 가스관을 건드려 파손됐다.굴착작업중 가스관 파손 112신고 접수하고 우동지구대장, 순찰차, 교통순찰차등 6대 현장 출동했다.파손 밸브주변 가스 차단하고 도시가스공사가 현장 출동 조치중(최종 조치까지는 1시간 걸림)이다.현장주변 교통통제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파손원인 등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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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서 외제차량 안 현금 절취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아파트 등지에 잠금장치를 하지 않은 주차차량을 대상으로 현금 등 25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1)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11월 29일 오전 3시20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된 외제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물품보관함을 파손하고 그 안에 든 현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범행장면 CCTV영상자료 발췌 및 동선추적으로 고시텔에 출입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은신중인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했다. 현금 10만원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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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마약류 등 투약 조직폭력배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자신의 승용차 내에서 신종마약류인 일명 허브(JWH-210), 필로폰, 대마를 투약한 재건20세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A씨(32)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11월 22일 오전 4시경 경남 김해시 외동 모 병원 앞 노상 자신의 승용차 내에서 허브를 투약하는 등 필로폰 1회, 대마 4회를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허브를 투약하는 조폭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체포영장 발부로 은신처 주변 잠복 근무중 검거했다. 소변·모발 국과수 감정의뢰,양성 반응으로 구속하고 상선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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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차량적재물 절도 2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심야시간 차량 적재물 절도 피의자 A씨(24)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11월 5일 오전 3시20분경 사상구 모라동 교회 앞 주차된 차량 적재함에 실려 있던 전선과 수도배관 등 1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11월 25일 까지 사상구·북구일대서 같은 방법으로 10회에 걸쳐 18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 전·후 도주방향 CCTV 및 주차차량 블랙박스 집중분석, 북구 구포동 모 PC방내에서 검거했다.수도배관 등 30만원 상당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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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범행에 이용됐다"절도형 보이스피싱 전달책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전달책 A씨(20)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1월 26일 오전 10시20분경 피해자(71·여)의 계좌가 범행에 이용됐다고 속여 돈을 인출하게 해 사하구 괴정동 집에 보관하게 한 다음 피해자가 집을 비운사이 들어가 현금 116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현장 아파트 CCTV를 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CCTV로 동선을 추적, 경남 양산시 한 PC방내에서 검거했다.현금 900만원 상당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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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승강장서 자신의 가방 치고간 남성 흉기로 상해 여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의 가방을 치고 간 남성(76·아파트경비원)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여성(52·환경미화원)을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는 12월 10일 오전 5시46분경 지게골역 승강장 내에서 출근을 위해 기다리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가방을 치고 갔다는 이유로 기분이 나빠 항의하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말한다는 이유로 소지하고 있던 커터칼로 피해자의 우측눈섭부위 약 5cm가량을 찢는 상해를 입힌 혐의다.경찰(광민지구대)은 112상황실 배치지령을 받고 수영역 대기중 정차한 지하철 내부수색 중 3호칸에 서있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오전 6시5분경 검거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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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사귀던 여자 괴롭힌다는 이유로 살해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12월 7일 낮 12시50분경 사귀던 여자의 전 남자인 후배의 주거지에서 피해자(후배)와 여자 친구 등 3명이 같이 술을 마시다 후배가 사귀던 여자를 괴롭힌다는 이유로 살해한 피의자 A씨(63)를 살인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의 112신고로 현장에서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12월9일), 부검예정(12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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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출석부 작성' 장학금 명목 부정수급 교장 등 4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 지능팀은 장학금 명목 보조금 부정수급한 부산OO고 교장 등 4명을 지방재정법 제97조 제1항(지방보조금부정수급)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A씨(76·교장), B씨(59·교감), C씨(62·행정실장), D씨(57·교무부장)는 부산진구 부산OO고등학교(평생교육법상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는 부산시교육청이 출석일수 2/3이상 정상 등교한 재학생 중 장핵생을 선발해 지방보조금을 지원하는 점을 이용했다. 피의자들은 2017년 3월 6~2018년 3월 2일경 실제로는 출석일수 미달로 퇴학조치 해야 하는 학생 10명의 허위 출석부를 작성, 학적을 유지하고 장학생으로 추천해 지방보조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1673만1000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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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총책에 입금 송금책 2명 검거…1명 구속
부산금정경찰서 지능팀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은 선의의 계좌주로부터 피해금 1억5900만원을 대면 교부받아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입금한 송책금 A씨(43)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A씨는 구속하고 B씨(45)는 불구속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10월경 인터넷으로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조직과 접촉·공모해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15만~20만원을 받기로 약속했다. 그런뒤 지난 10월30일경 선의의 계좌주로부터 지하철 출구 등지에서 5차례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보이스피싱의심 신고를 받고 CCTV 14곳을 분석해 B씨의 동선을 추적, 해운대 상품권환전소를 이용을 확인하고 위치추적 끝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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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사고 내고 도망가다 피해차량 쫓아가 제지
12월 8일 밤 11시5분경 부산진구 소재 T월드 앞 노상에서 운전자 A씨(41·회사원)가 혈중알코올농도 0.168%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2차로 진행중 3차로에 있던 피해차량 충격후 50m가량 직진해 골목길로 들어가려는 것을 피해차량 운전자 B씨(22)가 쫒아가 제지 후 112신고로 붙잡혔다.가야지구대서 현장출동해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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