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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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서 카고트럭이 보행자 충격 사망
12월 23일 낮 12시 25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경주국밥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8.5톤 카고트럭이 월륜교차로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중 횡단보도 정상신호를 확인 후 건너는 보행자 B씨(70대·남)를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 우측 뒷바퀴로 충격 후 역과했다.B씨는 병원이송 치료 중 사망했다.부산연제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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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긴급구조벨 한 몫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2월 22일 오후 남항파출소에서 ‘긴급구조벨’ 알람이 울려 출동해 영도대교 인근 해상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9분경 영도대교 앞 해상에 익수자(2004년생, 남)를 발견한 행인이 ‘긴급구조벨’로 신고했다. 남항파출소는 사고현장에 2분 만에 도착하여 익수자를 발견하고 최준영 경사가 직접 입수해 구조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익수자를 응급조치한 후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익수자는 해경의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덕분에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알렸다. ‘긴급구조벨’은 작년 1월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사고위험이 있는 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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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11회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4600만 원 챙긴 3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12월 18일 지난 2월부터 8월간 총 11회에 걸쳐 신호위반과 중앙선침범 등 고의 교통사고 후 4600만 원을 편취한 30대 남성 A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7일 오후 1시 50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교차로에서 신호위반을 해 좌회전하는 차량을 고의로 사고를 내는 등 같은 장소에서 고의 사고 8회를 냈다.또 6월 14일 오후 6시 47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00의원 앞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진행하는 차량에 대해 고의사고를 내는등 같은 장소에서 고의사고 3회를 내고 중과실 사고로 운전자들이 경찰신고를 꺼려하는 점을 이용, 현장에서 보험처리 유도해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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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리 근무중 불의사고 해운대경찰서 이성림 경장 21일 순직…부산경찰청장(葬)
지난 12월 14일 오후 6시 47분경 해운대구 과정교 교차로에서 교통정리 근무중 운행중이던 차량에 의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치료중이던 해운대 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이성림(29) 경장이 병원에서 뇌수술을 하고 의식불명상태로 치료중 12월 21일 오후 3시 9분경 순직했다.경찰은 부산경찰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의의원회를 구성, 12월 23일 오전 9시경 부산경찰청 2층 동백광장에서 부산경찰청장(葬)으로 영결식을 치르고 국립대전현충원 경찰묘역에 안장하기로 했다. 빈소는 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또한 경사로 1계급 특진을 추서하기로 했다.순직한 이성림 경장은 2016년 경찰에 입문, 1기동대 등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해운대서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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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화봉지하차도 인근 4중 교통사고
12월 21일 오후 1시 44분경 울산 북구 화봉지하차도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차량은 코란도, 아반떼, 투싼, 포터 순으로 경상 4명이다.소방은 포터 운전자 구조 후 병원이송(시티병원, 단순 가슴통증)했으며 기타 운전자 3명은 사고처리 후 자차로 병원 방문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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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항 익수자 구조
12월 19일 오후 8시 6분경 울산 남구 장생포항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요구조자(61·남)는 음주상태로 배 위에서 작업중 추락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중장비실습학원 맞은편 선박접안부두 해상에서 물에 빠져 (“살려달라는”) 소리를 들은 인근 선박 선원이 이를 발견해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즉시 울산해경은 울산항해경파출소, 해경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5분만에 현장도착해 출동한 소방 선착대(장생포 소방대원 1, 해경 1)와 입수 후 구조했다.요구조자는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저체온증 외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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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서 몸싸움 벌여 기절한 피해자 방치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몸싸움을 벌여 피해자가 기절해 쓰러졌는데도 119를 부르지 않고 모텔방에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A씨(24)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14일 오후 11시40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주점 인근에서 동료(4명)의 소개로 처음 만난 피해자가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다투다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뒤로 밀쳐 넘어뜨렸다. 머리를 다친 피해자는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다.A씨 일행은 피해자를 병원으로 데려가는 대신 그를 아스팔트 바닥에 20분가량 방치한 뒤 15일 0시5분 그를 근처 모텔로 옮겨 약 40분을 방치했다. 피해자는 이날 오전 11시경 숨진 채 발견됐다.형사과에서 수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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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우암로 한 3층 다세대주택 화재…2층서 뛰어내려 병원이송
12월 17일 오후 10시 10분경 부산 남구 우람로 한 3층 다세대 주택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2층계단에 설치된 보일러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2층 거주자 A씨(20대·남·경상)는 2층에서 뛰어내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60대·'남) 등 4명은 연기흡입으로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이송 치료후 귀가했다.보일러 및 집안내부 소훼로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작년에 교체한 보일러 주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가족진술이 있었다. 남부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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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자동차부품 도금공장서 화재…옆공장으로 옮겨붙어
12월18일 오전 3시 12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소재 자동차부품 도금업체(공장 180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옆공장(130평) 천장 등으로 옮겨붙어 패널일부 소훼 등 소방서 추산 5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화재감지기작동으로 경비업체 직원이 출동 확인한 결과 공장내부에 불길이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 3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상서는 공장내 용액을 데워주는 히터부위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며 소방 합동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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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천초등학교 앞 차량 보행자 등 치고 가게 돌진사고
12월 17일 낮 12시 48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천초등학교 앞에서 차량 돌진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여)운전의 그랜저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 승차 대기중인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을 1차 충격후 그 옆 횡단보도에 서있던 보행자 B씨(20대·남)를 2차 충격후 가게(횟집)로 돌진했다.운전자는 내리막길에서 핸들이 조작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피해자인 보행자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통학차량내 어린이 2명역시 두통을 호소(외상 없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제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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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편의점서 마스크착용요구에 흉기 들고 종업원 협박 30대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 형사과는 편의점에서 마스크착용을 요구한 종업원에게 흉기를 들고 협박한 피의자 A씨를 조사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12월 17일 오전 4시 2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한 편의점내에서 A씨(30대·남)가 마스크를 미착용한 채 편의점을 방문했고, 종업원인 B씨(20대·남)가 마스크착용을 요구하자 불만을 품고 집으로 가서 과도를 들고 재방문, 피해자에게 보여주며 수회 협박한 혐의다.종업원이 비상벨을 눌러 관할 지구대에서 현장출동, 몸수색중 과도발견 특수 협박 혐의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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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용연동 한 공장 화재…변압기 1대 일부 소실
12월 17일 오전 5시 52분경 울산 남구 용연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분만에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변압기 1대 일부 소실로 소방서추산 3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옥외 수전설비 연기를 목격한 공장관계자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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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동 한 빌라 화재…일가족 3명 병원이송
12월 17일 오전 2시 33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 한 빌라 2층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 연기흡입 등으로 일가족 3명이 병원이송됐다.A씨(40대·남·자, 중상),B씨(70대·남·부,경상), C씨60대·여·모,경상) 3명이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5분경 진화됐다. 2층(15평)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빌라4층건물(옥탑방포함 4세대,5명거주, 1층 세입자, 2층 아들, 3층 부모)이다. 순찰차 5대, 소방차 28대가 출동했다.경찰(동부서)과 소방은 화재원인 등은 정밀감식 등을 통해 파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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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수산가공공장 5층 옥상 화재
12월 16일 오후 1시 37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수산가공공장 5층 옥상에서 화인불상 검은연기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발생시 10명(5층 2명,2층 5명,1층 3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5층 화장실 등 소훼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5분경 진화됐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상황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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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재송동 과정교 입구 교차로서 교통정리중이던 경찰관 교통사고 당해…의식불명
12월 14일 오후 6시 47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과정교 입구 교차로에서 교통정리중이던 경찰관이 교통사고를 당했다.해운대경찰서 A경찰관(29·남·경장)이다. A경장은 2016년 임용됐고 4개월 전 결혼했다. B씨운전의 승용차량이해운대서 방향에서 광안대교 방면으로 좌회전하던중 교차로내에서 퇴근러시 교통정리중이던 경찰관을 차량 앞부분으로 충격했다. 사고직후 현장주변을 지나가던 119구급대원이 응급조치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해 뇌수술 완료했으나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다(중환자실 치료).가해차량은 정상신호에 이동중이었고, 음주사실은 없다. 정확한 사고원인등 확인을 위해 CCTV등 분석중이다.경찰은 안타깝게 공무중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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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산불화재
12월 15일 오후 3시 17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504, 도솔암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도솔암 인근 화염 및 연기를 보고 인근 주민이 신고했다. 헬기4대, 소방차 13대가 동원돼 화재진화 중이다.화재초진(오후 3시 58분). 오후 4시36분 화재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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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중학교 가사실 자재창고서 불
12월15일 낮 12시 34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 D중학교 가사실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층 자재창고(약3평)내 휴지통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낮 12시40분경 진화 완료), 창고패널 벽면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전교생 470명중 1학년 175명 등교상태였고 화재발생후 학생들은 전원 운동장으로 대피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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